테크크런치에서 디지털 전략은 필요하지 않다. 디지털로 전환된 회사가 필요하다 (You Don’t Need A Digital Strategy, You Need A Digitally Transformed Company)라는 기사를 썼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디지털 혹은 모바일 전략이라는 말을 사용했는데 이제는 그런 말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우스운 시대가 되었다.

디지털 책임자 혹은 디지털 부서가 필요하지 않다. 사실 디지털이라는 단어를 완전히 불필요한 단어로 사라지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당신의 회사는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제공하는 새로운 가능성과 위협에 기반해서 변화된 시대를 이해할 필요가 있고 가까운 미래를 위해 스스로를 새로운 방식으로 상상할 준비를 해야한다.

You don’t need a head of digital or a digital department. In fact you should banish the word digital as an entirely redundant word. But your company needs to understand these changing times and prepare to reimagine yourself for the near future, based on what new possibilities and threats new technology provide.

당연한 사실이지만 재미있는 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