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새롭게 발표된 Pew Research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2013년과 비교해 점점 더 많은 미국인들이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뉴스를 접하고 있다고 한다. 2013년과 비교하여 페이스북은 47%에서 63%로, 트위터는 52%에서 63%로 증가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2014년 조사결과1에 따르면 국내에서 SNS를 통한 뉴스 이용은 페이스북이 66.6%, 트위터가 51.3%였다.

아무래도 편리하다는 장점때문에 소셜 미디어를 통한 뉴스소비는 계속해서 증가할 수 밖에 없지 않나 싶다. 개인적으로는 주요 결과 중 정치 관련 토픽 이야기가 눈에 띈다.

페이스북 이용자의 1/3 정도 (32%)가 정부와 정치에 관해서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28%는 이러한 유형의 글에 댓글을 남긴다. 트위터 이용자의 1/4 정도가 이러한 주제에 대해 트윗을 남기고, 13%는 다른 사람이 올린 이러한 주제에 대해 멘션을 남기는 것과 비교된다.

English
About one-third of Facebook users (32%) say they post about government and politics on Facebook, and 28% comment on these types of posts. That compares to a quarter of Twitter users (25%) who tweet about this news topic and 13% who reply to tweets on this topic posted by others.

  1. 소셜 뉴스 유통 플랫폼, www.kp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