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Watson이 글을 보고 글을 쓴 사람의 성격에 대해서 예측했다는 기사. 모비딕, 해리포터, 노인과 바다, 21세기 자본론 등을 읽고 작가의 성향을 말했는데 잘 맞았다고 한다. 물론 정확할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현재 왓슷이 이 정도 수준이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