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의 새로운 뉴스 서비스에 대한 Mathew Ingram 기사.

이 기능은 프로젝트 라이트닝이라고 불리는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서비스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필터링과 추천 서비스를 포함하는 시도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뉴스 탭에 대한 일본과 미국 일부 이용자들의 초기 반응은 유용하지 않고 더 어수선하기에 전혀 감동스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English
The feature appears to be another step in the company’s attempt to add more filtering and recommendations to the service to make it more appealing, including a venture called Project Lightning. The initial response to the News tab from some users both in Japan and the U.S. seems to be underwhelming at best, however, with a number saying it isn’t useful and just adds more clutter.

기능 자체가 별로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일부 미디어 기업들에게는 페이스북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일 수도 있겠지만 실제 이용자 숫자에서도 이미 너무 많은 차이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