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갤럭시 공개 행사에서 발표된 재미있는 기능 중 하나는 실시간 방송이었다[1]. 이용자들은 스마트폰에서 유투브로 직접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은 최근 대세로 느껴진다. 이러한 개인 방송들이 전통적 미디어를 붕괴시키는 여러 원인들 중 하나이다. Mathew Ingram은 주목 경제와 전통 미디어의 붕괴(The attention economy and the implosion of traditional media)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만약 자세히 살표본다면 그러한 신호는 도처에 있다. 많은 나이든 인터넷 이용자들은 들어본 적도 없는 스트리밍 비디오 서비스(트위치)가 1조원에 (아마존에) 인수되었다. 페이스북은 믿기 어려운 20조원에 왓츠앱을 샀다. 특이한 이름을 가진 유투브 비디오 크리에이터(PewDiePie)는 연간 90억 정도 수익을 올리고 4천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간단히 말하면 미디어 세계는 이전에 볼 수 없던 유동적인 상태이다. 반면 많은 주류 미디어 기업들은 여전히 코드커팅과 같은 개념을 이해하려고 하고 있다. 이것은 12차선 고속도로 한가운데에서 자전거 바퀴 바람이 빠진걸 걱정하는 것과 약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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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signs of it everywhere, if you look closely. A streaming-video service that many older Internet users have probably never heard of sells for $1 billion. Facebook buys WhatsApp for a mind-boggling $19 billion. And a YouTube video creator with a ridiculous name makes an estimated $7.5 million per year and has close to 40 million subscribers.

In a nutshell, the media world as we know it (or used to know it) is in a state of flux unlike anything we’ve seen before—and that includes the invention of television itself. Many mainstream media companies, meanwhile, are still trying to come to grips with the concept of “cord cutting,” which is a little like worrying about a flat tire on your bicycle when you are stuck in the middle of a 12-lane highway.

나도 최근 들어 유투브나 아프리카를 보는 시간이 전통 미디어를 보는 시간보다 많아졌다. 주목이 쏠리는 곳으로 돈이 흐르는 것은 명확한 일이다. 그리고 현재 많은 사람들의 시선은 전통미디어를 떠나 다양하게 분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