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 학생이 알고리즘을 통해 만든 곡을 듣고 전문가들도 바흐와 혼동할 정도라는 내용.

두 번의 테스트에서, 음악 경험이 있는 100명의 피험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사람이 작곡한 것과 컴퓨터 프로그램이 작곡한 것이 섞인 40개의 짧은 음악을 들었다. 피실험자들은 짧은 음악을 ‘완전 사람이 쓴 곡’, ‘완전 컴퓨터가 쓴 곡’ 사이의 7점 척도로 평가를 했다. 두 번의 테스트에서 쿨리타(프로그램)의 작곡은 평균적으로 인간과 비슷했다.
English

In two separate tests, each involving more than 100 human subjects of varied musical experience, participants listened to 40 short musical phrases, some written by humans, others by computer programs, including Quick’s, which she calls Kulitta. The subjects were asked to rate the musical phrases on a seven-point scale ranging from “absolutely human” to “absolutely computer.” In both tests, Kulitta’s compositions rated, on average, on the human side of the sc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