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의 Email Is The Last, And Ultimate, Social Graph라는 기사.

웹 2.0 시대의 마법같은 혁신 중 하나는 거대한 소셜 플랫폼이 서드파티 앱 개발자들에게 문을 열었다는 사실이다. 링크드인, 페이스북, 트위터는 소비자들이 그들의 소셜 그래프를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삽입하는 개념을 널리 홍보했고, 그로부터 수익을 얻었다.

우리는 관계에 가치를 빠르게 삽입할 수 있는 능력을 이용한 게임, 앱, 비즈니스 도구들의 빠른 성장을 보았다.

그러나 좋은 시절들은 다 지났다.
English

One of the magical innovations of the Web 2.0 era was when the bigger social platforms opened their doors to third-party app developers. LinkedIn, Facebook and Twitter widely touted ,and profited from, the concept of allowing consumers to plug their social graph into other applications.

We saw the meteoric rise of games, apps and business tools that leverage the ability to quickly insert value into the relationship.

RIP, Good Times.

글쓴이는 이메일이 TCP/IP나 HTTP 수준의 발명이라고 언급한다. 이메일의 장점을 언급하며 수익 기반으로 움직이는 오늘날 인터넷에서 어떠한 소셜 미디어도 이메일과 같은 가치를 제공해 주지는 않을 것이라 말한다. 생각해볼 만한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