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eman Lab, What you need to know: How six publishers digest the news for readers

미국의 여러 미디어들이 뉴스를 요약해서 제공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Nieman Lab에서 Buzzfeed, Economist, NYT, Quartz, Vox, Yahoo News 가 어떻게 뉴스를 요약해서 제공하려고 노력하는지에 대한 소개글을 실었다.

몇몇 미디어들은 앱과 뉴스레터를 효율적으로 조직한다. 뉴욕타임즈의 인기인는 아침 저녁 브리핑들은 NYT Now 앱에서 비롯했지만, 이메일 뉴스레터와 같은 다른 포맷으로도 이용이 가능했다. 버즈피드의 뉴스 앱은 뉴스레터에서 기사를 가져오지만 뉴스레터와 앱 모두 트위터 해시태그 #teamnewsapp 뿐만 아니라 버즈피드 블로그를 통해 공개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다른 미디어들은 뉴스레터 전략을 창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Vox Sentences는 혼잡한 아침 시간을 피해 저녁 8시에 메일함에 도착한다. Quartz의 Daily Brief는 몇 가지 단순한 카테고리를 가지고 깔끔하고 텍스트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요약을 보여준다.
어떤 미디어들은 완결성 있는 경험에 초점을 맞춘다. Yahoo News Digest는 하루에 두 번 요약된 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알고리즘과 인간 큐레이터를 사용하는 복잡하게 디자인 된 앱이다. Economist의 Espresso 앱은 몇 분 내로 읽을 수 있는 짧은 읽기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짜여진 콘텐트 묶음을 제공한다.
English

Some publishers are juggling apps and newsletters. The New York Times’s popular morning and evening briefings originated on the NYT Now app, but have since been made available in other formats like the email newsletter. BuzzFeed’s news app, which launched this past June, imports features from its newsletter, and both the newsletter and app are evolving publicly on Twitter through the hashtag #teamnewsapp as well as on BuzzFeed’s blog.

Other publishers have gotten creative with newsletter strategy. Vox’s Sentences avoids the morning flood and arrives in inboxes at 8 p.m. ET. Quartz’s Daily Brief is a clean, text-driven summary of news with a few simple categories.
Some publishers focus on a “finishable” experience. Yahoo News Digest is an intricately designed app that uses an algorithm and human curation to create two digests a day, one in the morning and one in the evening. The Economist’s Espresso app, the first daily product in the publication’s 172-year history, provides a “very tightly curated bundle of content” built around an even shorter reading experience of just a few minutes.

Circa가 실패한 이유를 보더라도 사람들은 짧은 뉴스도 원하지만 실제로 관심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알기 어렵다. 단문의 뉴스와 장문의 뉴스가 유기적으로 제공되어야 하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