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ed, This News-Writing Bot Is Now Free for Everyone

AP에서 자동 기사 작성에 사용하는 워드스미스 프로그램 기반 서비스를 무료로 공개했다.

물론 워드스미스로 데이터를 문장으로 번역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어떤 종류의 데이터와 어떤 종류의 변환이 필요한지 알아야 한다. 그러나 한 번 만들어놓으면, 이 도구는 별 보상 없는 글쓰기 작업을 지루함을 신경쓰지 않는 기계에게 떠넘길 수 있는 유용한 방식이다.

English
Of course, you’ll still need to know what sorts of data and what sorts of changes in that data you want Wordsmith to translate into words. But once you figure it out, the tool looks like a useful way to offload the least rewarding writing tasks onto a machine that won’t mind the tedium.

알고리즘을 통한 문장생성 방식은 여전히 템플릿에 많이 의존한다. 어떤 방식을 통해 기사를 작성하는지는 아래 그림의 예제를 보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비정형 데이터를 정형화 된 형태로 만들고 템플릿에 각 수치가 들어갈 위치를 지정해주면 문장을 생성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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