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us Hervey, 11 Reasons Why 2015 Was a Great Year For Humanity

프랭클린 루즈벨트는 “우리의 진보를 검증하는 시험은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풍요에 더 많이 보태주느냐 아니냐 하는 것이 아니라, 지나치게 적게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주느냐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라는 말을 남긴다 (The test of our progress is not whether we add more to the abundance of those who have much; it is whether we provide enough for those who have too little). 이러한 관점에서 2015년은 인류에게 대단한 한 해였다고 한다. 11가지 이유를 정리해놓았는데 관련된 자료들도 꼼꼼하게 붙어있다.

  • 우리는 포괄적, 보편적 교육에 가까워지고 있다
  • 극심한 가난이 10% 아래로 떨어졌고 역대 가장 낮은 비율이다
  • 점점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 연결되고 있다
  • 수백만의 사람들이 최초로 금융 서비스에 접근하게 되었다
  • AIDS로 인한 죽음이 15년 연속 떨어지고 있다
  • 말라리아 사망율이 역대 최저치였다.
  • 소아마비가 곧 사라질 것이다
  • 어느 해보다도 적은 사람들이 굶주렸다
  • 더 많은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유아 사망률이 43년 연속 하락했다
  • 기후 변화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전환점에 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