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Vuitton’s new top model is a video-game star

루이비통에서 새로운 캠페인 모델을 공개했는데 파이널 판타지의 캐릭터로 유명한 라이트닝(애클레르 패런). 전반적인 캠페인에서 캐릭터를 어떤 식으로 사용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이번 시즌 유행이 사이버와 공상과학이라고 한다.

게스키에르는 근래 디지털과 판타지를 염두에 두고 있어왔다. 그의 루이비통 봄 콜랙션부터 메이크업까지 공상과학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 비디오게임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세일러 문이나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같은 인기 있는 작품이나 비디오 게임과 관련된 세트에 대한 암시가 포함되었으며, 심지어 게임 마인크레프트에 대한 참조도 있었다.

Ghesquière has had all things digital and fantasy in mind lately. His spring collection for Louis Vuitton pulled heavily from sci-fi, manga, anime, and video games, even down to the makeup. It included allusions to popular works such as Sailor Moon and Neon Genesis Evangelion, and the set, which was lined with video screens, even threw in a reference to the game Minecraft.

Reality and fantasy become one : lightning a genuine heroine in the new @louisvuitton series 4 ad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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