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ularityHUB, by Jason Ganz, The Internet Allowed Us to Learn Anything—VR Will Let Us Experience Everything

독서를 한다는 것은 혜택받은 소수 엘리트들의 전유물이었고, 멀리 있는 사람과 서로 소통한다는 것은 제한적이거나 비싼 일이었다. 하지만 인터넷은 모든 사람이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만들었고 누구든지 인터넷으로붙터 무언가를 배우고 자신의 지식을 공유할 수 있게 만들었다. 하지만 앞으로 단순히 인터넷으로부터 정보를 얻는 시대를 넘어서 VR을 통해 무엇이든지 경험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인터넷의 등장은 지난 세기의 가장 중대한 발전 중 하나였다.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아프리카의 한 아이가 15년 전 미국 대통령에 비해 더 많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곧 아이들은 경험할 기회 역시 더욱 가지게 될 것이다.

곧 우리는 가상현실 교실에서 수업을 배우고 가상현실 상점에서 쇼핑을 하고 가상현실 사무실에서 일을 할 것이다.

우리는 이것의 장기적 결과를 추측할 수밖에 없다. 가상현실 사무실이 일반적인 것이 되었을 때 도시는 어떤 영향을 받을 것인가? 실시간 스트리밍되는 가상현실 스포츠와 콘서트에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우리는 마침내 오래되고 거대한 교육 기관의 품질을 넘어서는 디지털 대학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

때론 이 모든 것들은 짐작하기 어려운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다가오는 몇 년 이내에 이러한 거대한 변화를 볼 수 있을것인가?

English
The rise of the Internet was one of the most profound developments of the past century. The Internet famously allowed the futurist Ray Kurzweil to conclude that “A kid in Africa has access to more information than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did 15 years ago.” Well, pretty soon, that kid is going to have more opportunity for experiences too.

Pretty soon, we’ll be learning in virtual-reality classrooms, shopping at virtual-reality stores, and even working in virtual-reality offices.

We can only begin to speculate on the long-term consequences of this. How are cities affected when the VR office becomes the standard? How will the entertainment industry respond to live-streamed VR sports and concerts? Can we finally create a digital university that surpasses the quality of our oldest and grandest learning institutions?

Sometimes this all seems hard to fathom. Could we really see these massive changes coming in just a few short ye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