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 by Sarah Perez, Google Reverses Its Decision To Ban Ad Blocking Apps From The Google Play Store

일주일 전 쯤에 삼성에서 자사의 폰 브라우저에 광고 차단 API를 추가했고, 이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으로 Adblock Fast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되었다. 하지만 구글은 이 앱이 불법이라며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버렸었다. 구글은 다시 이 결정을 뒤집었다. 구글에서 정확한 코멘트를 하지 않았기에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하기는 어렵다.

테크크런치는 상황을 잘 아는 구글 사람으로부터 회사가 API와 같은 인증된 채널을 통해서 다른 앱과 연결되는 것을 허용할 것이지만, 인증되지 않은 채널을 통해 다른 앱의 기능에 간섭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고 파악했다.
English

TechCrunch understands from a person familiar with the situation at Google that the company will now allow those apps that integrate with one another app through authorized channels, like APIs, but will continue to prohibit apps on Google Play that interfere with the functionality of other apps in an unauthorized manner.

왜 구글이 공개적으로 광고 제거프로그램을 지지하는지에 대해 궁금하다는 댓글이 달렸는데 몇 사람들이 실제 수익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중립적이어보이기를 원한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얻는 이용자 데이터가 훨씬 더 소중하다는 답변 등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