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 by Matthew Lynley, Dropbox launches an iPhone and Android version of its document-editing app Paper

드롭박스에서 베타로 서비스하던 도큐먼트 서비스인 페이퍼를 앱으로 출시했다. 이전까지는 작성한 문서를 확인하기 위해 컴퓨터를 통해 접속했어야만 했다.

최근 기관 라이센스로 사용하던 오피스 라이센스가 끝나서 개인용 라이센스를 사용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과 문서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네이티브 앱을 구매해야 한다는 건 상당히 부담스러운 일이다.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클라우드 데이터-클라우드 앱 모델이 자연스러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표적인 온라인 협업문서 편집 서비스로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큅(Quip)이 있다. 그리고 가장 널리 이용되는건 구글닥스이다. 드롭박스 페이퍼의 앱 기능은 그리 충실하지는 않지만 에버노트가 이용 플랜 변경되는 상황에서 개인 이용자로서는 고마운 일이다. 개인적으로 드롭박스 유료 플랜을 사용하고 있기에 에버노트에서 드롭박스로 완전히 옮기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