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wing up in Generation AI
By Remi El-ouazzane, techcrunch.com

특별한 내용은 없는 기사지만 생각해볼만한 도입부가 있어서 남겨놓는다. 마크 프렌스키가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말을 했던 것도 2001년이다. 코호트 세대 구분으로 밀레니얼, Z세대라는 이야기들을 하는데 AI 세대라는 말이 딱히 인구통계적으로 구분되는 개념은 아니지만 생각해볼만한 내용이다.

5살짜리 아이가 엄마가 시리와 이야기하고 아빠가 알렉사와 대화하는 것을 보고있다고 상상해보자. 매일 그런 상호작용을 어떤 생각을 해야하는가? 최근 아이들은 컴퓨터가 마음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 것을 목격한다. 그들의 기계에 대한 인식은 당연시될 수 있고 따라서 우리들과 세계 자체가 다르다.
Eng

Imagine a five-year-old watching Mum talking to Siri, and Dad talking to Alexa, on a daily basis — what must she think of such interactions? Children nowadays witness computers that seem like they have a mind of their own — and even a personality with which to engage. It can be taken for granted that their perception of machines, and thus of the world itself, differs a lot from our own.

I세대라는 말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말은 아니지만 다음과 같은 세대를 언급하는 것으로 보인다.

I세대가 선천적으로 아이패드와 스마트폰을 받아들인 것으로 설명되는 것처럼, AI 세대는 마음과 스스로에 대해 사고할 수 있는 지각된 능력을 가진 기계는 물론이고 공감과 카리스마를 갖춘 고도의 인공지능을 가진 기계를 당연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Eng

Just as Generation I demonstrated innate acceptance of iPads and smartphones, Generation AI will take for granted machines with advanced AI: machines with minds and a (perceived) ability to think on their own, and even machines equipped with artificial empathy and charisma.

27개월 된 조카가 핸드폰에서 자연스럽게 자기 동영상 찾아서 반복해보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블루스크린과 밀레니엄 버그를 겪으며 자라난 세대와 인공지능이 자연스러운 것이 된 시대에서 살게 된 세대는 어떻게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