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s luxury watch dream is over
By Micah Singleton, www.theverge.com

하지만 럭셔리 시계는 끝났다. 애플의 웹사이트에서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애플 와치 에디션 1세대는 럭셔리 와치 소유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려는 흔적을 남기고 가장 저렴한 골드 모델의 10배 가격에 팔릴 세라믹 버전으로 교체되었다. 럭셔리 시계 시장에게 애플 와치를 구매하도록 설득하는 것은 사각형 디자인으로는 결코 되지 않을 것이다.
Eng

But now that watch is dead. You won’t find a trace of it on Apple’s website. The first generation Apple Watch Edition has been replaced by a ceramic version that will sell for a tenth of the price of the cheapest gold model, marking the end of Apple’s attempt to woo luxury watch owners. Convincing the luxury watch market to buy an Apple Watch was never going to work with a square design anyway.

천 만원에 팔리던 에디션 라인이 세라믹으로 교체되었다. 럭셔리 와치 시장을 공략한다고 시작했던 시도가 실패로 돌아가고 스포츠나 피트니스 쪽에 초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전략이 수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