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Can Recognize Your Face Even If You’re Pixelated
By Lily Hay Newman, www.wired.com

픽셀화 (모자이크) 된 이미지는 학습된 기계가 판별해낼 수 있다는 이야기.

모자이크는 시각 미디어의 사적인 부분을 가리기 위해 사용하는 친숙한 도구였다. 흐릿하게 가려진 글자 혹은 얼굴과 번호판은 뉴스와 온라인에 나왔다. 그 기술은 화려한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왜곡을 통해 보거나 읽을 수 없었기 때문에 잘 작동해왔다. 그러나 문제는 더 이상 인간만이 이미지를 인식하는 달인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컴퓨터의 시각은 점점 견고해지고 있고, 우리가 볼 수 없는 것을 보기 시작했다.
Eng

Pixelation has long been a familiar fig leaf to cover our visual media’s most private parts. Blurred chunks of text or obscured faces and license plates show up on the news, in redacted documents, and online. The technique is nothing fancy, but it has worked well enough, because people can’t see or read through the distortion. The problem, however, is that humans aren’t the only image recognition masters around anymore. As computer vision becomes increasingly robust, it’s starting to see things we can’t.

비슷한 종류의 기사를 얼마전에도 읽은 것 같다. 시리의 음성 학습 관련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사람들이 잘 판별해내지 못하는 지역별 사투리도 기계는 명확하게 구분해낼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기사 본문에는 유투브에서 제공하는 블러링 도구들도 극복해냈다는 이야기도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