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Is Buying Time Warner Because the Future is Google
By Klint Finley, www.wired.com

며칠전 AT&T의 타임워너 인수와 관련된 이야기.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와 같은 인터넷 기업들은 새로운 미디어 기업들이다. 전통적인 텔레비전과 영화 기업들에게 직접적인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며 막대한 양의 비디오를 온라인으로 전송한다. 그러나 그들은 또한 AT&T와 버라이즌 같은 기업들을 위협하며 텔레콤 기업이 되어가고 있다.
Eng

Internet firms like Google and Facebook and Amazon and Netflix are the new media companies. They deliver enormous amounts of video online, posing a direct threat to old-school television and movie companies. But they also are becoming telecoms, threatening the likes of AT&T and Verizon.

페이스북이나 구글은 직접적인 망에 대한 투자에도 참여하고 있다. 알파벳 자회사로 있는 파이버 같은 걸 떠올려봐도 알 수 있다.

AT&T와 타임워너의 인수합병거래는 두 실세를 결합한다. AT&T는 가장 큰 유료 TV 공급자이고, 두 번째로 큰 무선 인터넷 공급자이며, 세 번째로 큰 가정용 인터넷 공급자이다. 타임워너는 여러가지 복잡한 미디어 자산들을 소유한다. HBO, CNN, 워너브라더스, DC코믹스, TBS, TNT, 카툰 네트워크, 그리고 많은 라이브 스포츠 이벤트 방송권을 가진다. 그러나 타임 워너 케이블은 소유하지 않는다. (Charter Communication에 인수) Eng

The proposed AT&T/Time Warner deal combines two powerhouses. AT&T is the nation’s largest pay TV provider, the second-largest wireless provider, and the third-largest home Internet provider.Time Warner owns a dizzying array of media properties, including HBO, CNN, Warner Brothers, DC Comics, TBS, TNT, the Cartoon Network and broadcast rights to many live sporting events. But it does not own Time Warner Cable, a separate entity that the cable company Charter Communications bought earlier this year.

이러한 인수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야기도 많은데 무엇을 얻을 수 있을 것이냐는 이야기. Comcast와 NBC Universal 합병때처럼 서로 간 다른 회사에는 제공하지 않는 특별한 계약을 하지 않는다고 언급한 이후 정부 승인이 떨어졌던 것처럼 비슷한 상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시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