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a slow start, Apple News is emerging as a significant traffic driver for some news orgs
By Ricardo Bilton, www.niemanlab.org

iOS10 업데이트 이후 애플뉴스 트래픽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뉴스.
언론사별로 다르기는 하지만 CNN은 8월 500만에서 9월 3650만으로 독자수가 증가했고, 페이지뷰는 4300만에서 2,7400만으로 증가했다. 블룸버그의 경우 9월 방문자가 500% 증가했는데, 애플 뉴스의 “Top Stories” 항목에 포함되거나 새로운 속보 푸시알림으로 인한 증가라고 보았다. 지역 신문 역시 이러한 혜택을 보았는데, 이는 애플의 사람 편집자들이 기사를 “Feature Stories”에 올려줬기 때문으로 보았다.

애플뉴스의 이용자층과 관련해서는 별다른 자료들이 없는데 기사 중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애플 뉴스 이용자들은 약간 나이가 많고 캠페인 사이클에 더 참여하는 편이라는 언급을 한다.

트래픽은 증가했지만 수익과 관련된 부분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수익 측면에서 이야기는 약간 다르다. 수익화는 “여전히 진행중인 작업이다”라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비슷한 위치에 있는 슬레이트는 “지금 순간 수익화가 잘 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CNN은 기사가 수익을 내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여전히 애플 뉴스 콘텐츠에서 광고는 거의 없다. 퍼블리셔들은 플랫폼에 관심이 있는 광고주를 확보하는데 큰 장애가 되는 컴스코어와 통합을 원하고 있다.
Eng

The story is slightly different on the revenue front. Monetization is “still a work in progress,” noted Havens. Slate, in a similar position, is “not monetizing [Apple News] very well at the moment,” said Schieffer. Wellen said CNN “has monetized its stories,” though he wouldn’t give specific details. Ads still feel like a rare occurrence for its Apple News content; publishers are still eager for integration with comScore, a major hurdle to getting advertisers interested in the platform.

최근에 언급되는 다양한 플랫폼들 중에서 애플 뉴스만 이용자 데이터 마이닝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