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nd Facebook Take Aim at Fake News Sites By Nick Wingfield, mobile.nytimes.com

가장 큰 인터넷 기업인 페이스북과 구글이 가짜 뉴스의 유통이 미 대선에 영향을 미쳤다는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주커버그는 정신나간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는 발언을 했고, 페이스북에서 유통되는 콘텐츠의 99%는 진실된 것이라는 언급도 했다. 구글도 이런 비판에서 자유롭지는 않은데, 알고리즘 상에서 가짜 뉴스에 너무 높은 순위를 부여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Mediate는 ‘final election vote count 2016’ 구글 검색 결과가 70News라는 가짜 뉴스 사이트로 연결되었다는 이야기를 한다.

구글은 검색 알고리즘이 이용자들에게 관련성 있고 유용한 결과를 제공해주려는 목적이고, 수백가지의 요인들이 사용된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이런 가짜 뉴스를 막기 위해 구글 애드센스 시스템을 활용한다는 내용을 밝혔다.

구글은 모조 상품이나 체중감량 사기에 대한 프로모션을 포함하여 시스템 내에서 오도하는 광고를 금지하는 정책을 시행해왔다. 곧 실행될 구글의 새로운 정책은 오도된 콘텐츠에 대한 금지까지 확장될 것이다. Eng

For some time, Google has had policies in place prohibiting misleading advertisements from its system, including promotions for counterfeit goods and weight-loss scams. Google’s new policy, which it said would go into effect “imminently,” will extend its ban on misrepresentative content to the websites its advertisements run on.

인터넷 CSI들이 종종 사이트 운영자를 특정할 때 구글광고 계정 아이디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래도 해외에는 팩트 체크를 가능하게 하는 기본적인 시스템들이 마련되어가는 것 같은데 국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