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w research, Many Americans Believe Fake News Is Sowing Confusion

얼마전 설문조사를 검색하다 읽었던 페이크 뉴스 관련 내용이다. 응답자의 16%정도는 가짜 정치뉴스를 부주의하게 공유하고 나중에 뉴스가 만들어진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재미있는 것은 14%의 사람들인데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가짜 뉴스를 공유한다. 설문조사의 한계이기도 하지만 14%의 사람들이 무슨 이유로 뉴스를 공유하는지는 알 수 없다.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싶거나 단순히 재미를 위해서이거나 혹은 알지 못하는 다른 이유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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