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uted by multiple fact-checkers’: Facebook rolls out new alert to combat fake news
By Elle Hunt, www.theguardian.com

페이스북이 페이크 뉴스 링크를 올리면 Disputed by Thirdparty라는 알람을 띄우는 기능을 추가했다. 페이크 뉴스 관련된 내용은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지만 국내 환경과 잘 맞지 않다보니 관심을 덜 가지게 된다. 국내는 포털을 통한 뉴스 유통 비중이 높기 때문에 오히려 메신저를 통한 찌라시 종류 글들이 문제가 되지 페이크 뉴스라고 할 만한 것들이 얼마나 영향력을 가지는지 알기 어렵다. 기사내에서는 이렇게 언급한다.

“때로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면서 페이크 뉴스를 공유한다. 독립적인 팩트 체커들이 콘텐츠에 대해 논쟁할 때 왜 그런지 확인하기 위해 웹 사이트를 방문할 수 있을 것이다”Eng

“Sometimes people share fake news without knowing it. When independent fact-checkers dispute this content, you may be able to visit their websites to find out why,”

하지만 예전에 퓨 리서치 설문 결과를 올렸던 것처럼 14%의 사람들은 페이크 뉴스인지 알면서도 올린다. 몰랐던 사람들이 알게 된다고 얼마나 바뀔지도 예측할 수 없다. 며칠전 Vox에도 트럼프 시대를 설명하는 사람들의 심리와 관련해서 Motivation Reasoning과 같은 것들을 언급했다. 얼마나 바뀔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