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unveils the $230 Echo Show, with a screen for calls, shipping June 28
TechCrunch · by Ingrid Lunden

아마존은 Echo를 시작으로 음성 제어 홈 서비스에 첫 발을 들였고 지난 달은 카메라가 포함되어 있는 Echo Look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번에는 스크린이 포함된 Echo Show를 선보인다.

예를 들어, 작은 화면과 방의 TV를 대체 할 수 있는 큰 콘솔 사이는 작은 간격만 있을 뿐이다. On-Demand 채널과 Amazon 서비스를 가능하게 만드는 Prime Video 및 Fire Stick처럼 Amazon의 미디어 분야 노력을 고려해 볼 때, 이것이 어디로가는 지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아마존이 제품과 전략을 몇 개월과 몇 년에 걸쳐 어떻게 조합하여 여기저기서 모든 것을 끌어들이는지를 보는 것이다. 작년에 아마존은 조용히 비바(Biba)라는 화상 회의 시스템을 구입했다. 이 기술 중 일부는 AWS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로 옮겨졌지만 지금은 아마존의 소비자 행위속으로 흘러들어가는지 역시 볼 수 있다Eng

for example, it’s just a small leap between the small screen of today’s device, and a larger console that can replace the main TV in the room. Considering Amazon’s other efforts in media, specifically with Prime Video and its Fire Stick to enable on-demand channels and Amazon services, you can see (literally and figuratively) where this might be going.
What’s also interesting, for the Amazon nerds among you, is to see how Amazon pieces all of its products and strategies together over months and years, pulling things from here and there and everywhere. As we uncovered, Amazon last year quietly acquired a video conferencing startup called Biba. Some of that tech has made its way into AWS’s enterprise services, but now can you can see how it may also be very much flowing into Amazon’s consumer plays, too.

Benedict Evans가 언급했던 이야기에서처럼 화상통화가 전략적으로 중요한 기능은 아니지만 사람들의 집에 기기를 설치하게 만드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아마존은 자사의 디바이스를 모든 방에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연결되기를 원한다. 에코 쇼가 얼마나 판매될지는 알 수 없고 이런 종류의 디바이스(counter top computer)들의 실패사례는 많지만 아마존은 고객들과 접점을 만드는데 있어서 애플이나 구글과 같은 플랫폼에 의존하는데 전략적으로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PC와 다르게 스마트폰은 이미 중립적인 플랫폼이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