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audience development grows, publishers question who should own it
Digiday · by Lucia Moses

고객개발은 퍼블리셔들이 수익을 창출하기 위하나 중요한 요인이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퍼블리셔가 직면하는 문제는 이해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고객개발이 비즈니스 전반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드는지이다.

가장 근본적인 수준에서 비즈니스와 편집 측면 모두 신규고객 및 기존 잠재고객에게 도달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곳에서부터 관심사는 갈라질 수 있다. 뉴스룸은 저널리즘의 도달 범위와 영향력을 극대화하기를 원하지만, 영업 측면은 광고 수입의 증가에 보상을 받기에 특정 고객군을 다른 고객보다 우선시할 수 있다. Eng

At the most fundamental level, both the business and edit sides want to reach new and existing audiences. But from there the interests can diverge. Whereas the newsroom wants to maximize the reach and impact of its journalism, the sales side is rewarded for growing ad revenue, which could lead it to prioritize certain audience segments over others.

다양한 고객개발 욕구가 있는데 여전히 편집 측면에서 이루어지만 마케팅이나 수익 측면에서 다루어지기도 한다. 기사에서 고객개발과 관련하여 Upworthy, Polar, Bleacher Report, Nat’ Geo, CNN 사례가 언급된다. 부서간 장벽을 낮추고 협업이 필요함을 이야기.

“In the age we’re living in, having these barriers between the teams where they aren’t fluent in each other’s languages isn’t a sustainable model for journalism any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