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zzFeed is ditching its anti-banner-ad stance to better cash in on its huge audience
Business Insider by Tanya Dua

버즈피드는 창간 이래로 디스플레이 광고를 지양해왔는데 홈페이지에 배너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는 소식. 비즈니스 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조나 페레티가 “우리의 목표는 전술적이면서 전략적”이라고 이야기.

“전술적으로 프로그래밍 방식은 로딩 시간, 모바일 경험 및 광고 품질면에서 개선되었으며 거대한 고객을 수익을 창출할 수있는 또 다른 방법을 열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가 네이티브 수익 창출을 구현하는 비즈니스 팀을 구축하기 전에 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하도록함으로써 글로벌 전략에도 도움이됩니다.”eng

“Tactically, programmatic has improved in terms of loading times, mobile experience, and ad quality and opens up another way for us to monetize our huge audience. The move also benefits our global strategy by allowing us to generate revenue in markets before we’ve built business teams to implement native monetization.”

NBCUinversal과 합작 때에도 배너 광고를 달았었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여러 실험을 통해 결정한 결과라고 한다. IPO를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최근 수익이 악화되면서 다른 방식을 찾는 과정의 하나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밀러니얼에 의존한 미디어 버블이 꺼지는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TV로 좀 더 적극적으로 침입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