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are using Siri as a therapist, so Apple is seeking engineers who understand psychology
Quartz · by Ephrat Livni

시리에게 삶의 의미가 무엇이라든지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애플 직업 공고에서 심리학 기반을 가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채용하려 하고 있다는 사실을 CNBC가 발견해서 보도했다.

애플의 직업 공고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그런 질문을 한다. Siri가 가장 힘든 질문에 대한 답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심리학 및 상담에 관한 배경 지식이있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찾고있는 이유이다.eng

According to an Apple job posting, lots of people do it. That’s why the company is seeking software engineers with feeling—and a background in psychology and peer counseling—to help improve Siri’s responses to the toughest questions.

하지만 연민(compassionation)을 가지는 기계에 대해 오래전부터 논쟁이 있어왔으며 이것이 가질 윤리적인 문제점도 존재한다. 관련된 내용은 MIT에서 나온 북챕터에 정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