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al acquires Modiface, a major AR beauty company
The Verge·by Ashley Carman

로레알이 AR 뷰티 앱 모디페이스를 인수했다. AR에 대한 내용 이외에도 소비자 브랜드이지만 실질적으로 소비자와 접점이 없던 로레알 같은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방식을 생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보인다.

로레알(L’Oreal)은 오늘 Sephora와 Estée Lauder의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맞춤형 증강현실 뷰티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회사 Modiface를 인수했다. 로레알은 지출 한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사용자가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시각화하는 데 도움이되는 Modiface의 수많은 특허를 소유하게 된다고 로이터 통신에 밝혔다. Modiface가 이미 로레알과 여러 번 협업을 맺었다는 점에서 파트너십은 의미가 있다. 스타일 마이 헤어(Style My Hair) 앱 출시와 함께 사용자들은 다양한 헤어 스타일을 시도 할 수있다. 이 앱의 경우 Modiface는 22,000 개의 얼굴 이미지에 수동으로 주석을 추가하여 경험을 쌓았다.eng

L’Oreal announced today that it has acquired Modiface, a company that’s had a hand in the creation of many custom augmented reality beauty apps, including those from Sephora and Estée Lauder. L’Oreal didn’t disclose the amount spent, but it did tell Reuters that it now owns Modiface’s numerous patents that help users visualize makeup and hairstyles on themselves. The partnership makes sense in that Modiface has already worked with L’Oreal multiple times, including on the launch of its Style My Hair mobile app, which lets users try on different hairstyles. For that app, Modiface manually annotated 22,000 facial images to create the exper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