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China’s Dystopian Dreams A.I., Shame and Lots of Cameras
The New York Times · by Paul Mozur

중국의 개인 감시 기술에 대한 기사는 국내에도 많이 나왔는데 특별히 업데이트 된 이야기는 없는 것 같다. 그럼에도 향후 언급한 부분이 있어서 올려놓는다.

시진핑은 중국 감시국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중국은 보안 및 감시 기술 분야에서 세계 최대의 시장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분석가들은 2020년까지 약 3억 대의 카메라를 설치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 구매자는 얼굴이 나온 비디오 영상을 스캔하도록 설계된 모든 서버의 4 분의 3 이상을 사갈 것이라고 리서치 회사인 IUS Markit은 예측했다. 중국 경찰은 지난 수개월 동안 테크노 기반 스누핑에 300억 달러를 추가로 지출 할 것이라고 한 전문가는 말했다.eng

Mr. Xi has launched a major upgrade of the Chinese surveillance state. China has become the world’s biggest market for security and surveillance technology, with analysts estimating the country will have almost 300 million cameras installed by 2020. Chinese buyers will snap up more than three-quarters of all servers designed to scan video footage for faces, predicts IHS Markit, a research firm. China’s police will spend an additional $30 billion in the coming years on techno-enabled snooping, according to one expert quoted in state media.

국가적으로 감시에 투자하기에 기술을 보유한 여러 보안관련 기업들이 성장하고 있다. 발전하고자 하는 기술과 국가의 욕망이 맞아떨어지는 것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