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크롬의 기사추천

This is the next major traffic driver for publishers Chrome’s mobile article recommendations, up 2,100 percent in one year
Nieman Lab · by John Saroff

언제나 사파리를 쓰고 모바일 크롬을 잘 쓰지 않아서 몰랐는데 빈 화면에 나오는 추천기사 목록에서 트래픽이 꽤나 나온다는 이야기. 과거 홈페이지를 점령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노력을 기울였던 결과와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 기사를 보면 트위터 수준까지 올라온 모습. 하지만 왜 이 기사가 추천되었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당신을 위한 기사로 가게 만드는 요인은 명확하지 않다. AMP 형식을 채택한 것을 선호하는 것 이외에, 이러한 선택은 정확히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내 브라우저 사용 기록이 영향을 미치는가? 미국 뉴스 사이트에서 Marine Le Pen에 대한 기사를 읽으면 Marine Le Pen에 대한 기사나 유럽 우익정당에 대한 기사들이 갑자기 더 많이 보이게 될까?
구글의 크롤링 된 모든 페이지가 고려될까? 단지 일부 목록일까?(아마 구글의 허용목록에 들어가 있는 사이트일까?). 어떤 요인(진실성, 신뢰성, 페이지로딩 속도)가 순위에 영향을 주는가? 당신을 위한 기사는 어떻게 작동할까?eng

The signals that drive Articles for You are much less clear. Other than what appears to be a preference for articles that have adopted the AMP format, how exactly are the selections made?
How does my browsing history affect what I see? If I read about Marine Le Pen on an American news site, will I suddenly start seeing more articles about Marine Le Pen, about right-wing European parties, from right-wing American sites? From French sites?
Are all Google-crawled pages considered? Is it just a subset (perhaps the Google News corpus of whitelisted sites?). What factors (authenticity, reliability, pageload speed) drive a ranking? In short, how does Articles for You work?
By |4월 2nd, 2018|Media|모바일 크롬의 기사추천에 댓글 닫힘

페이스북 스캔들 이후 AD Tech 기업들의 미래

With ad privacy coming, ad tech is about to get its close-up
Digiday · by Lucia Moses

페이스북 스캔들 이후 프라이버시에 대한 규정이 강화되면서 광고 기술 기업들이 이용자 데이터를 활용하기 점차 어려워질 수 있다는 이야기.

EU의 일반 정보 보호 규정(GDPR)이 5월에 발효되면 광고 회사는 사용자의 데이터 리타겟팅에 대한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페이스북과 캠브리지 애널리티카와 같은 스캔들은은 회사가 허락을 받기가 더 어렵게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Lucia Moses가 보도했다. “광고 기술 회사는 기업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일반적인 사람들과 소통하는데 있어서 복잡하고 지루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라고 기술 컨설턴트인 Matt Rosenberg는 Moses에게 이야기했다. Moses는 사람들이 동의하기로한 메시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하고 광고 기술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스캔들과 관련되어 있다면 이용자들에게 허가를 받는 것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한다.eng

When the EU’s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oes into effect in May, ad tech companies will have to get permission from users for their data to be used for retargeting. But scandals such as Facebook’s with Cambridge Analytica will likely make it harder for these companies to get permission, Lucia Moses reports. “Ad tech companies have had a couple historical problems communicating what they are and how they do it because it’s really complex and, if you’re a layman, really boring,” tech consultant Matt Rosenberg tells Moses. Getting permission from users will be even more challenging, Moses explains, if people don’t know what the opt-in messages mean, and what they do know about ad tech is linked to scand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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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프라이버시

스티브잡스가 2010년 모스버그와 인터뷰에서 프라이버시에 대해 한 이야기

잡스: 아니다. 프라이버시는 사람들이 가입한 내용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것을 의미한다. 평범한 영어로, 그리고 반복적으로 말이다. 그것이 프라이버시가 의미하는 것이다. 나는 낙과주의자이다. 나는 사람들이 똑똑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더 많은 데이터를 공유하기를 원한다. 그들에게 매순간 물어봐라. 사람들이 물어보는게 지쳤다면 사람들이 그만 물어보라고 말할 수 있도록 만들어라. 데이터로 무엇을 할 것인지를 정확하게 알게 만들어라. 그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다.eng

Jobs: No! Privacy means people know what they’re signing up for. In plain English, and repeatedly. That’s what it means. I’m an optimist. I believe people are smart. And some people want to share more data than other people do. Ask them. Ask them every time. Make them tell you to stop asking them if they’re tired of you asking them. Let them know precisely what you’re going to do with their data. That’s what we think.
By |3월 28th, 2018|IT|스티브잡스 프라이버시에 댓글 닫힘

뉴스룸에서 데이터 분석과 플랫폼 관련 직업 증가

Study Data and platform-based jobs grow substantially in NYC newsrooms
Columbia Journalism Review

CJR에서 소개한 조사 결과 플랫폼 관련 직무 비중이 뉴스룸에서 증가하고 있다는 이야기.

신문과 온라인 미디어 기업에서 데이터, 분석 및 플랫폼(Data, Analytics, Platform, DAP) 기반 업무가 현저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당 회사의 모든 일자리의 약 9%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온라인 미디어에서 DAP가 아닌 전통적인 직업의 비율은 8% 감소했다(신문은 9 %, 방송은 5 %). 이러한 기술은 뉴스룸의 일상적인 기능에 있어서 빠르게 중요해지고 있다.eng

We find that data, analytic, and platform-based (DAP) jobs have grown substantially in newspaper and online media companies, now accounting for an estimated 9 percent of all jobs in those companies, while the share of traditional, non-DAP jobs decreased 8 percent in online media (9 percent in newspapers and 5 percent in broadcast). These skills have quickly become critical to the day-to-day functioning of newsrooms.
By |3월 27th, 2018|Media|뉴스룸에서 데이터 분석과 플랫폼 관련 직업 증가에 댓글 닫힘

중국의 얼굴인식 시스템 기반 사회신용시스템

China’s New Frontiers in Dystopian Tech
The Atlantic · by Rene Chun

중국의 얼굴인식 기술은 새로운 감시사회를 가져오고 있다. 단순히 얼굴을 인식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정보를 기반으로 평판을 구축한다.

이 기술의 겉치장은 어두운 진실을 숨기고 있다. 조용하고 빠른 속도로 얼굴 인식을 통해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감시 상태가 되었다. “사회 신용 시스템”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야심찬 정부 프로그램은 모든 중국인을 위해 은행 계좌 번호에서 법원 기록, 인터넷 검색 기록까지 모든 것을 포함하여 전례없는 데이터 세트를 수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각 사람에게 점수를 부여 할 수 있다. 이 점수에는 커뮤니티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행동으로 점수가 더해질 수 있으며 교통 위반에 대한 벌금 미지불과 같은 나쁜 행동에 대해서는 점수를 차감 할 수 있다. 정부 문서에 명시된 바와 같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믿을만한 사람들이 천국 아래 모든곳에 돌아다닐 수 있게 하는 한편 신뢰가 떨어지는 사람은 한 걸음 씩 내딛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eng

The technology’s veneer of convenience conceals a dark truth: Quietly and very rapidly, facial recognition has enabled China to become the world’s most advanced surveillance state. A hugely ambitious new government program called the “social credit system” aims to compile unprecedented data sets, including everything from bank-account numbers to court records to internet-search histories, for all Chinese citizens. Based on this information, each person could be assigned a numerical score, to which points might be added for good behavior like winning a community award, and deducted for bad actions like failure to pay a traffic fine. The goal of the program, as stated in government documents, is to “allow the trustworthy to roam everywhere under heaven while making it hard for the discredited to take a single step.”
By |3월 25th, 2018|IT|중국의 얼굴인식 시스템 기반 사회신용시스템에 댓글 닫힘

로레알 AR 뷰티앱 모디페이스 인수

L’Oreal acquires Modiface, a major AR beauty company
The Verge·by Ashley Carman

로레알이 AR 뷰티 앱 모디페이스를 인수했다. AR에 대한 내용 이외에도 소비자 브랜드이지만 실질적으로 소비자와 접점이 없던 로레알 같은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방식을 생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보인다.

로레알(L’Oreal)은 오늘 Sephora와 Estée Lauder의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맞춤형 증강현실 뷰티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회사 Modiface를 인수했다. 로레알은 지출 한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사용자가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시각화하는 데 도움이되는 Modiface의 수많은 특허를 소유하게 된다고 로이터 통신에 밝혔다. Modiface가 이미 로레알과 여러 번 협업을 맺었다는 점에서 파트너십은 의미가 있다. 스타일 마이 헤어(Style My Hair) 앱 출시와 함께 사용자들은 다양한 헤어 스타일을 시도 할 수있다. 이 앱의 경우 Modiface는 22,000 개의 얼굴 이미지에 수동으로 주석을 추가하여 경험을 쌓았다.eng

L’Oreal announced today that it has acquired Modiface, a company that’s had a hand in the creation of many custom augmented reality beauty apps, including those from Sephora and Estée Lauder. L’Oreal didn’t disclose the amount spent, but it did tell Reuters that it now owns Modiface’s numerous patents that help users visualize makeup and hairstyles on themselves. The partnership makes sense in that Modiface has already worked with L’Oreal multiple times, including on the launch of its Style My Hair mobile app, which lets users try on different hairstyles. For that app, Modiface manually annotated 22,000 facial images to create the experience.
By |3월 20th, 2018|IT|로레알 AR 뷰티앱 모디페이스 인수에 댓글 닫힘

위키피디아 이용에 대한 설문조사

Why the world reads Wikipedia What we learned about reader motivation from a recent research study
blog.wikimedia.org · by Florian Lemmerich

위키피디아에서 250M+ 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그래프를 보면, 특정 언어를 사용하는 위키피디아 사용자 중 약 35%가 위키피디아에서 특정 사실을 찾았으며 33%는 주제에 대한 개요나 요약, 32 %는 위키피디아에서 주제를 심층적으로 읽는다.eng

From these graphs, we see that on average around 35 percent of Wikipedia users across these languages come to Wikipedia for looking up a specific fact, 33 percent come for an overview or summary of a topic, and 32 percent come to Wikipedia to read about a topic in-depth.

동기와 관련된 설문 문항들도 있는데 책, 라디오, 영화, TV 프로그램과 같은 미디어는 독자를 위키피디아로 유입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By |3월 19th, 2018|IT|위키피디아 이용에 대한 설문조사에 댓글 닫힘

페이스북에서 트럼프 선거를 위한 이용자 데이터 불법수집

How Trump Consultants Exploited the Facebook Data of Millions
The New York Times · by MATTHEW ROSENBERG

트럼프 선거를 지원했던 데이터 분석업체 캠브리지 애널리티카(Cambridge Analytica)가 페이스북을 통해 유권자 5,000만 명의 데이터를 불법 수집했다는 폭로.

Wylie의 팀은 더 큰 문제가 있었다. 전국 규모의 심리학적 프로파일을 구축하는 것은 회사가 엄청난 비용을 들이지 않고는 모을 수 없는 데이터를 필요로 했다. 전통적인 분석회사는 투표 기록과 소비자 구매 기록을 사용하여 정치적 신념과 투표 행위를 예측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이러한 종류의 기록은 특정 유권자가 신경증적으로 내향적인 사람인지, 종교적으로 외향적인 사람인지, 공정한 마음을 가진 자유주의자인지 혹은 오컬트의 팬인지를 알아 내는데 쓸모가 없었다. 그것들은 정치적 메시지를 디자인할 수 있는 독특하고 강력한 수단을 제공할 것이라고 회사가 주장한 심리적 특성 중 하나였다.

Wylie는 Cambridge University의 Psychometrics Center에서 해결책을 찾았다. 연구자들은 사람들이 Facebook에서 좋아하는 것을 기반으로 성격 특성을 매핑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자들은 사용자에게 페이스북에서 허용한 활동과 친구들의 개인 정보를 긁어내는 성격 퀴즈를 풀고 앱을 다운로드하게 만들기 위해 작은 액수의 돈을 지불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접근 방식이 부모나 연인이 알고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밝힐 수 있다고 주장했다.eng

Mr. Wylie’s team had a bigger problem. Building psychographic profiles on a national scale required data the company could not gather without huge expense. Traditional analytics firms used voting records and consumer purchase histories to try to predict political beliefs and voting behavior.

But those kinds of records were useless for figuring out whether a particular voter was, say, a neurotic introvert, a religious extrovert, a fair-minded liberal or a fan of the occult. Those were among the psychological traits the firm claimed would provide a uniquely powerful means of designing political messages.

Mr. Wylie found a solution at Cambridge University’s Psychometrics Centre. Researchers there had developed a technique to map personality traits based on what people had liked on Facebook. The researchers paid users small sums to take a personality quiz and download an app, which would scrape some private information from the their profiles and those of their friends, activity that Facebook permitted at the time. The approach, the scientists said, could reveal more about a person than their parents or romantic partners knew — a claim that has been dispu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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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너스리, 위험에 처한 웹

The web is under threat. Join us and fight for it.
Web Foundation Tim Berners-Lee

수 년 전 많은 사람들이 연결된 웹은 오늘날 새로운 이용자를 발견할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한 때 블로그와 웹 사이트의 풍부한 선택은 몇 가지 지배적인 플랫폼으로 압축되었습니다. 이러한 힘의 집중은 새로운 게이트 키퍼(gatekeeper)의 집단을 만들어줌으로써, 소수의 플랫폼이 아이디어와 의견을 확인하고 공유하는 것을 통제하도록 만듭니다.

이러한 지배적인 플랫폼은 경쟁 업체에 대한 진입장벽을 만들어 자신의 위치를 완전장악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신생 기업을 인수하고 새로운 혁신을 도입하며 업계 최고의 인재를 고용합니다. 이것에 이용자 데이터가 제공하는 경쟁 우위를 추가하면 향후 20년이 지난 시기보다 훨신 늦은 혁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권력이 소수의 기업들에 권력이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은 웹을 무기화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최근 몇 년간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의 음모 이론, 가짜 트위터와 페이스북 계정이 부추기는 사회적 긴장감, 외부 행위자들의 선거 방해, 범죄자들이 개인 데이터 도용을 보았습니다.eng

The web that many connected to years ago is not what new users will find today. What was once a rich selection of blogs and websites has been compressed under the powerful weight of a few dominant platforms. This concentration of power creates a new set of gatekeepers, allowing a handful of platforms to control which ideas and opinions are seen and shared.

These dominant platforms are able to lock in their position by creating barriers for competitors. They acquire startup challengers, buy up new innovations and hire the industry’s top talent. Add to this the competitive advantage that their user data gives them and we can expect the next 20 years to be far less innovative than the last.

What’s more, the fact that power is concentrated among so few companies has made it possible to weaponise the web at scale. In recent years, we’ve seen conspiracy theories trend on social media platforms, fake Twitter and Facebook accounts stoke social tensions, external actors interfere in elections, and criminals steal troves of personal data.

기업의 책무, 법과 규제가 이러한 긴장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덧붙인다.

By |3월 13th, 2018|Media|팀버너스리, 위험에 처한 웹에 댓글 닫힘

의미를 잃어가는 블록체인

‘Blockchain’ is meaningless
The Verge · by Adrianne Jeffries

비트코인이 주류 담론에 들어오면서 많은 담론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해가 부족한 개념이라는 이야기.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뒷받침하는 디지털 장부에 대한 아이디어는 너무 광범위해져서 은행거래부터 물류유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설명하는데 사용되고 있다고 함.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고 봄.

Google의 블록체인에 대한 정의는 비트 코인 (bitcoin) 또는 다른 암호화폐에서 거래가 시간순서로 공개적으로 기록되는 디지털 장부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블록체인이 디지털 장부라는 점에 동의하지만, 많은 블록체인은 암호화폐와 관련이 없으며 공개적으로 기록되지 않는다. 심지어 블록 체인이 디지털일 필요는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Investopedia는 “블록체인은 모든 암호화폐 거래에서 디지털화되고 분산된 공개 원장입니다.”라고 말한다. 다시 말하지만, 많은 블록체인은 공개되지 않으며 많은 블록체인은 분산되어 있지 않는다.
eng

Google’s definition of “blockchain” is “a digital ledger in which transactions made in bitcoin or another cryptocurrency are recorded chronologically and publicly.” While most people would agree that a blockchain is a digital ledger, many blockchains do not have an associated cryptocurrency and are not recorded publicly. Some would even argue that a blockchain needn’t be digital.

Investopedia says, “A blockchain is a digitized, decentralized, public ledger of all cryptocurrency transactions.” Again, many blockchains are not public, and many others are not decentralized.

블록체인이라는 말을 마케팅에 사용하는 기업들도 있는데, 무엇이 블록체인 기술인지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표준안이 마련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이야기.

By |3월 12th, 2018|IT|의미를 잃어가는 블록체인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