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그루버 블로그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의 차이점에 관한 기사를 보았다. 윈도우10 발표행사에서 홀로렌즈(HoloLens)라는 핸드 제스쳐에 반응하여 작동하는 가상현실 헤드셋을 발표했다. 그리고 기사에서는 언젠가는 대단한 것이 될 거라고 보았다. 하지만 애플이 이런 시장에 참여할까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대답은 ‘아니오’다.

그러나 누군가 홀로렌즈를 사용할 때 이상하게 보일것이라는 사실을 극복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리고 가상현실 헤드셋을 미래의 컴퓨터라고 생각하든지 말든지, 애플이 조만간 이러한 종류의 제품을 만드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애플은 음악플레이어, 얇은 노트북, 모바일 폰, 스마트시계 등 즉시 주류가 될 수 있는 것에 대부분 역량을 투자하기 때문이다.

But it’s hard to get over how strange someone looks using it. And it’s hard to imagine Apple doing something like this any time soon, whether or not it’s the future of computing. Why? In part, because Apple has focused most of its energy on products that could immediately become mainstream—things like music players, slim laptops, mobile phones, and now watches.

간단하게 말해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의 차이를 future vs. fashion이라고 말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