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을 남긴 이후에 삭제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트위터를 하다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경우다. Meet the tweet-deleters: people who are making their Twitter histories self-destruct에서 이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초기에 트위터는 스쳐가는 생각을 담는 그릇으로 생각되었다. 사람들은 그들의 점심, 스포츠 팀, 그날의 뉴스 등에 대한 이야기를 올렸다. 그러나 트윗이 공적이고 영구적인 것이기 때문에, 짧은 기간동안 지속되는 트윗도 전 세계적인 영구적인 기록에 포함되게 되었다. 이제 2억8800만 이용자들이 올리는 모든 트윗들이 검색가능하고 색인가능하며 법정 혹은 여론이라는 법정에서 그들에 반대되어 사용될 수 있다.

In the beginning, Twitter was supposed to be a vessel for fleeting thoughts. People posted about their lunches, their sports teams, the news of the day. But because tweets are public and permanent by default, all of those ephemeral tweets congealed over the years into a kind of global permanent record. Now, everything the vast majority of Twitter’s 288 million monthly active users have ever tweeted is searchable, indexable, and usable against them in courts of law or public opinion.

트위터에 글을 쓰고 흑역사라고 생각하는건 누구나 다르지 않은가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흑역사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지우지만, 트위터의 상태가 자신의 현재 상태를 반영하기를 원해서 지우는 사람들도 있다.

조시 밀러는 7일 후에 트윗을 삭제하는 코드를 작성했다. 그는 트윗삭제를 트위터를 다른 형태의 대화처럼 만들기 위한 것으로 표현했다.

“내 의견은 머릿속에서 영원하지 않고 (나는 종종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을 바꾸기도 한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 이야기할 때 영원하지도 않다 (누구도 우리 대화를 기록하지 않는다).” 밀러는 이메일에서 말했다. “그래서 온라인에서 그것들이 영원히 지속된다는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Josh Miller, a product manager at Facebook, wrote a piece of code that deleted his tweets after seven days. He frames his tweet-deleting as a decision to make Twitter more like other forms of conversation.

“My opinions aren’t permanent in my head (I often change my mind over time), and they’re not permanent when shared around the dinner table (nobody is recording our conversations),” Miller wrote in an e-mail. “So it just doesn’t make sense to me that they would be permanent online.”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음에도 사람들은 SNS에 무엇인가를 남기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