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ed, The Epic Story of Dropbox’s Exodus From the Amazon Cloud Empire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는 규모의 경제로 인해 낮은 클라우드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서비스를 원가에 판매하지는 않는다. “누구도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자선행위로 하지는 않는다”고 드롭박스 엔지니어링 부사장 Aditya Agarwal은 이야기했다. “어딘가에는 마진이 붙는다.” 만약 서비스가 충분히 크다면 클라우드와 다른 것들을 삭감해서 어마어마한 금액을 절약할 수 있다. 드롭박스는 지금이 큰 시기라고 말한다. English

Amazon and Google and Microsoft can keep cloud prices low, thanks to economies of scale. But they aren’t selling their services at cost. “Nobody is running a cloud business as a charity,” says Dropbox vice president of engineering and ex-Facebooker Aditya Agarwal. “There is some margin somewhere.” If you’re big enough, you can save tremendous amounts of money by cutting out the cloud and all the other fat. Dropbox says it’s now that big.

드롭박스가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에 의존하는 것에서 벗어나서 자체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을 밝혔다. 애플의 팀 쿡은 “우리가 만드는 제품 배후에 있는 주요 기술을 소유하고 통제할 필요가 있다고 믿는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드롭박스도 단순한 파일 공유 서비스를 넘어 플랫폼이 되고 싶어한다. 구글 닥스와 유사하게 아마존이 온라인 텍스트 에디터와 협업도구인 드롭박스 페이퍼를 만든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