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in Dillet, Tech fatigue

당신이 테크 분야에서 오랫동안 종사해왔다면, 당신은 이 느낌을 알고 있을 것이다 – 기술 피로감(tech fatigue). 어느 순간 새로운 모든 것들이 낡은 것처럼 느껴지고, 모든 색다른 것들이 바보같게 느껴진다. 만약 당신이 끊임없는 냉소주의의 굴레에 젖어 있다면, 스스로에게 중요한 질문을 할 필요가 있다. English

But if you have worked in tech for long enough, you know this feeling — tech fatigue. At some point, everything new feels old, everything different feels dumb. If you get stuck in this circle of endless cynicism, you need to ask yourself the important questions.

내가 기술 분야에 종사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기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는 것뿐이지만 요즘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새로운 것들은 너무 빨리 나오고 모든 것을 따라가는 것은 쉽지 않은데 막상 살펴보면 그다지 새롭지도 않거나 과장된 이야기들이 많다. 그렇다고 예전 이야기들을 보면 너무 오랜 과거의 것들이라 이야기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가도 든다. 과거에 이것이 미래라고 말했던 것들이 얼마나 많이 있었는가? 그것들은 다 어디에 갔는가? 언제까지 계속 관심을 가지고 따라갈 수 있을까?

이런 경우 스스로에게 왜 기술에 관심을 가지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나는 질문에 어떤 답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