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erge, by Tom Warren, Microsoft has created its own IFTTT tool called Flow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로우는 트위터, 슬랙,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오피스 365와 같은 서비스들을 연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이메일로부터 SMS 알람을 만들거나 드롭박스 폴더에 파일이 업로드 되면 슬랙 알람을 받는 것을 포함한 몇 가지 플로우 (레시피)의 예들을 작성했다. English

Microsoft’s Flow is designed to connect services like Twitter, Slack, Google Drive, Dropbox, and Office 365. Microsoft lists a number of example “flows” (recipes), including the ability to generate SMS alerts from emails, pull tweets into Excel, or get Slack notifications when a file is uploaded to a Dropbox folder.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기 시작한 Flow는 IFTTT와 유사하게 자동화 된 연결을 만들어주는 서비스이다. 지난 주 트위터에 올라온 글을 Verge에서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사물인터넷을 이야기할 때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자동화 플랫폼이다. IFTTT와 같은 서비스가 이미 존재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서비스들과 결합하여 비즈니스쪽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춘 듯 하다.

내가 현재 사용하는 IFTTT 레시피들은 페이스북 글을 에버노트에 스크랩 한다거나 포켓에 담은 글을 인스타페이퍼에 같이 저장하는 용도 (인스타페이퍼는 저장된 글에 노트를 달 수 있다)정도지만 레시피만 살펴보아도 홈 IoT부터 스마트카에 이르기까지 앞으로 활용될만한 다양한 레시피들이 많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소프트웨어들과 연결되는 비즈니스에 특화된 레시피들이 많은데 아웃룩을 중심으로 메일을 관리한다면 써볼만한 레시피들이 몇 개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