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Shan Wang, niemanlab.org, The Wall Street Journal is changing up its paywall, offering guest passes and expanded link-sharing on social

뉴스 코퍼레이션이 소유하고 있는 월 스트리트 저널같은 경우는 “온라인을 포함해서 우리 저널리즘에 대가를 지불하라”는 것이었는데 이러한 방침에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페이월을 더 엄격하게 혹은 구멍이 나게 만드려는 것이 아니라 유연하게 하려는 것이다. 현재 비구독자를 위한 24시간 게스트 패스를 시험하고 있으며, 독자가 구독자 혹은 언론사 직원이 공유한 기사에 접속할 때 팝업 창이 뜬다. 또한 구독자와 멤버들에게 전체길이의 기사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터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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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the Journal is trying to make its paywall neither stricter nor leakier, but bendier. It’s now testing 24-hour guest passes for non-subscribers, an offer that pops up when readers access a story shared by a subscriber or a Journal staffer. (If you don’t enter your email address, you just get to read the one story.) Down the line, the Journal may also be testing other time increments for the guest passes. It’s also opening up opportunities for subscribers and members, as well as Journal staffers themselves, to share full articles for free through social media.

공유 링크가 초대장처럼 작용하고 그에 따라 개인화 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하나의 모델보다는 유연한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