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LUATING INFORMATION: THE CORNERSTONE OF CIVIC ONLINE REASONING

스탠포드에서 학생들이 온라인 정보를 어떤식으로 평가하는지에 대한 보고서이다. 자세한 내용을 모두 보지는 않았지만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정보에 대한 평가를 올바르게 하지 못한다는 내용이다. 예를 들면 중학생들이 광고와 뉴스를 구별하는 것, 고등학생들이 총기법을 읽으며 총기 관련 이익단체에서 제시한 차트라는 것을 파악하는 것, 대학생들이 논쟁적 이슈의 한 쪽만을 보여주는 사이트 뒤에 누가 있는지 추론하는 것들을 예상했다. 하지만 모든 수준에서 그렇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광고는 잘 구분하지 못하고 세부내용이 많거나 사진이 첨부되면 신뢰할만한 것으로 판단하기도 한 것 같다.

아직 자세하게 내용을 읽은 것은 아니지만 학생들이 작성한 답안들도 포함되어 있어 흥미롭게 읽어볼만 한 내용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