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Facebook’s AI Machine
by Steven Levy, backchannel.com

페이스북 Applied Machine Learning(AML)의 Joaquin Quiñonero Candela를 만나 페이스북 내부에서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이 차지하고 있는 위상과 역할에 대해 쓴 취재기사다.

“오늘날 페이스북은 AI 없이 존재할 수 없다. 사람들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메신저를 사용할 때마다,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지만 사람들의 경험은 AI에 의해 강화되고 있다.”Eng

“Facebook today cannot exist without AI. Every time you use Facebook or Instagram or Messenger, you may not realize it, but your experiences are being powered by AI.”

페이스북에서 유명한 곳은 뉴럴 네트워크 전문가 Yann LeCun이 이끄는 Facebook Artificial Intelligence Research group (FAIR)이지만 AML은 이를 실제 서비스와 상품에 적용하고 통합하는 일을 수행한다. 초기 Candela는 페이스북에서 관련성 높은 광고를 보여주는 작업을 수행했으나 당시 사용했던 모델은 별로 발전된 것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Candela는 네 가지 영역으로 AI의 적용을 구분했다: 시각, 언어, 담화, 카메라 효과. 각 모두는 “콘텐츠 이해 엔진”으로 연결될 것이다. 콘텐츠가 의미하는 바를 실제로 파악함으로써 페이스북은 댓글의 미묘한 의도를 탐지하고 사람들 발언의 뉘앙스를 추출하고 비디오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친구의 얼굴을 인식하고 당신의 표정을 해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며 각각을 가상 현실 세션의 아바타에 연결시킬 것이다.Eng

Candela breaks down the applications of AI in four areas: vision, language, speech, and camera effects. All of those, he says, will lead to a “content understanding engine.” By figuring out how to actually know what content means, Facebook intends to detect subtle intent from comments, extract nuance from the spoken word, identify faces of your friends that fleetingly appear in videos, and interpret your expressions and map them onto avatars in virtual reality sessions.

마지막 부분 페이크 뉴스에 대한 해결을 이야기하며 언급하는 부분이 스스로를 ML person이라고 소개하는 사람의 생각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But whether or not those new measures work, the quandary itself raises the question of whether an algorithmic approach to solving problems — even one enhanced by machine learning — might inevitably have unintended and even harmful consequences. Certainly some people contend that this happened in 2016.
Candela rejects that argument. “I think that we’ve made the world a much better p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