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er, an app for finding someone who dislikes the same things as you, to expand beyond dating
by Sarah Perez, techcrunch.com

어제 결혼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가 배우자의 싫어하는 행동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좋아하는게 같은 사람보다 싫어하는 것들이 서로 엇갈리지 않는 사람을 만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기사내에서도 Interpersonal chemistry through negativity: Bonding by sharing negative attitudes about others라는 논문을 소개하고 있다. 유사하게는 공동의 적을 만드는 것이 집단 결속을 강화시킨다는 이론들도 있다.

Hater는 (사진을 보여주는 다른 서비스들과 다르게) 가중치를 측정하기 위한 일련의 주제들을 제공한다. 현재 3,000개 주제가 앱에서 제공되며 지속적으로 추가된다. 주제에 대해 얼마나 강하게 동의하는지에 따라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사랑하거나 싫어하는지 표시한다. Hater의 매칭 알고리즘에서 싫어하거나 싫어하는 항목에 더 많은 가중치가 주어진다.Eng

Hater, on the other hand, kicks off not by showcasing a stream of people’s photos, but rather a series of topics to weigh in on. There are now around 3,000 topics available in the app, with more added on a continual basis. You swipe on the topics in order to like, dislike, love or hate them, depending on how strongly you feel about the subject. Items you dislike or hate are given more weight in Hater’s matching algorithms, the founder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