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the SaaS era of digital journalism may be our most exciting yet. Medium · by David Skok

디지털 저널리즘의 시기를 크리스텐슨의 파괴적 혁신을 기반으로 구분하고 분석하는 글. 최근 구독모델이나 직접 지불쪽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가려는 흐름을 SaaS(Stories as a Service) 시대라는 것으로 정의한다.

첫 번째 시기는 포털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뉴스 유통, 두 번째 시기는 검색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시기, 세 번째 시기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뉴스 유통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시기에 대해서는 명확한 이유는 없지만) 2015년부터 현재까지를 SaaS시기라고 부른다.

소비자들은 믿음과 신뢰를 무너뜨린 페이크 뉴스를 포함하여 뉴스와 정보 과잉 시대에 살고 있다. 뉴스 퍼블리셔들은 품질과 커뮤니티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Eng

These consumers are now living through a surplus of news and information, including fake news, that has eroded trust and credibility. They are on a flight towards quality and community.

SaaS라는 용어 자체는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고 개선하기 위해 구독모델에 기반하는 조직들을 지칭하는 Software as a Service라는 용어에서 유래했다. 이러한 용어 자체가 디지털 저널리즘이 진입하고 있는 시기를 정의하기 적절하다고 말한다. 일반적인 관점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는데 플랫폼을 소유하는 것 보다 스스로의 스토리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한다. 스토리와 독자를 가지는 것이 뉴스 수집과 유통을 담당하는 플랫폼보다 중요하다 말한다. 알 수는 없지만 용어 자체는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