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will address kids’ iPhone addiction with enhanced iOS parental controls VentureBeat · by Jeremy Horwitz · January 9, 2018

아이들의 모바일 중독과 부모의 통제 권한에 대한 이야기. 애플은 원래부터 자녀 보호 기능이 있었으나 이를 강화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이러한 기능을 더 강화시킬 것이라는 이야기.

아이폰 중독(일반적으로 휴대용 장치 중독의 문제) 이슈는 수년간 눈에 띄지 않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더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전 로이터 보도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과거의 디즈니 스타 셀레나 고메즈 (Selena Gomez)는 소셜 미디어 중독에 의한 우울증으로 인해 투어를 취소했으다. 2016 년 설문 조사에 따르면 10대 청소년의 절반이 휴대 전화에 중독된 것으로 생각하며 전화 메시지에 즉시 응답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낀다고 했다. 부모가 얼마나 많은 아이들의 시청 습관을 통제해야하는지에 대한 문제는 결정적인 해결책 없이 블랙 미러 (Black Mirror)와 같은 대중 매체에서 계속 이야기되었다.eng

The issue of iPhone addiction — and portable device addiction in general — has been in the background for years, but recently benefited from additional attention. As noted in an earlier Reuters report, former Disney star Selena Gomez revealed that she’d canceled a tour due to depression she attributed to social media addiction, and a 2016 survey suggested that half of teenagers felt addicted to their mobile phones and were pressured to immediately respond to phone messages. The issue of how much parents should control their kids’ viewing habits — and thus their kids — has continued to percolate in popular media such as the TV show Black Mirror, without reaching a conclusive answer.

어린 조카가 네 살인데 너무 체력이 좋아서 놀아주다 지쳐 유투브를 틀어주는 경우가 있다. 할머니 아이패드를 가지고 알아서 유투브를 시청하는데 어느날 이상한 드라마를 보고 있는걸 확인하고 “얘가 왜 이걸 보고 있어”라고 이야기했던 적이 있다. 알고리즘이 관련영상을 추천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떤 것을 보게 될지, 어떤 광고에 노출될지 통제하기 어렵다. 누나에게 유투브 키즈앱을 사용하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애들이 빨라서 이미 유투브 키즈앱으로 유투브를 보면 적응하지 못하는 친구들도 있다는 댓글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