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ad privacy coming, ad tech is about to get its close-up
Digiday · by Lucia Moses

페이스북 스캔들 이후 프라이버시에 대한 규정이 강화되면서 광고 기술 기업들이 이용자 데이터를 활용하기 점차 어려워질 수 있다는 이야기.

EU의 일반 정보 보호 규정(GDPR)이 5월에 발효되면 광고 회사는 사용자의 데이터 리타겟팅에 대한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페이스북과 캠브리지 애널리티카와 같은 스캔들은은 회사가 허락을 받기가 더 어렵게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Lucia Moses가 보도했다. “광고 기술 회사는 기업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일반적인 사람들과 소통하는데 있어서 복잡하고 지루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라고 기술 컨설턴트인 Matt Rosenberg는 Moses에게 이야기했다. Moses는 사람들이 동의하기로한 메시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하고 광고 기술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스캔들과 관련되어 있다면 이용자들에게 허가를 받는 것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한다.eng

When the EU’s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oes into effect in May, ad tech companies will have to get permission from users for their data to be used for retargeting. But scandals such as Facebook’s with Cambridge Analytica will likely make it harder for these companies to get permission, Lucia Moses reports. “Ad tech companies have had a couple historical problems communicating what they are and how they do it because it’s really complex and, if you’re a layman, really boring,” tech consultant Matt Rosenberg tells Moses. Getting permission from users will be even more challenging, Moses explains, if people don’t know what the opt-in messages mean, and what they do know about ad tech is linked to scand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