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Strava, Polar is Revealing the Homes of Soldiers and Spies
bellingcat.com · by Foeke Postma

올해 1월 피트니스 앱 Strava가 군인들의 운동을 추적하며 민감한 위치정보를 밝혀냈다는 내용이 보도되었었다. Polar는 스트라바에 비해 개인정보를 더 많이 노출한다는 이야기.

폴라가 (개인의 운동을 구글맵에서 보여주는) 유일한 앱은 아니지만, Strava나 Garmin과 같은 다른 인기 있는 피트니스 플랫폼과 다른 점은, 다른 사이트에서 각각의 작은 지도에 보여지는 세션에 개별 인스턴스를 보려면 특정 사용자를 탐색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종종 볼 수 있는 숫자를 제한하기도 한다. Polar는 2014년 이후 개인의 모든 운동을 전 세계의 단일한 맵에서 보여줌으로써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eng

Polar is not the only app doing this, but the difference between it and other popular fitness platforms, such as Strava or Garmin, is that these other sites require you to navigate to a specific person to view separate instances of his or her sessions, each exercise having its own small map. Moreover, they often limit the number of exercises that can be viewed. Polar makes it far worse by showing all the exercises of an individual done since 2014, all over the world on a single map.

문제의 핵심은 스트라바나 폴라를 사용해 개인을 추적하는 것이 굉장히 쉽다는 사실이다. 미군은 헬스트레커에 대한 규칙을 검토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나도 자전거를 타거나 러닝을 할 때 트래커 기록한 것을 플랫폼에 공유하기도 했었다. 출발 지점이 집이라는 것을 공공연하게 말하게 되기 때문에 이용자 개인이 공공장소에서 트래커를 켜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는 사실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