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o-Code Generation is arriving

Danny Crichton, by TechCrunch

노 코드 세대(No-Code Generation)이라는 말이 자극적인것처럼 들릴수도 있지만 이미 4-5년 전부터 주변 사람들과 항상 해왔던 이야기이다.

지난 2년 동안 우리는 광범위하게 (그리고 매우 부정확하게) “코드없는 플랫폼”이라고 불리는 전체 소프트웨어 클래스의 부상을 목격했다. 이러한 도구는 사용자가 일상 업무에서 컴퓨팅의 힘을 훨씬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일종의 오브젝트 기능을 고려하여 가장 성공적인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계산하는 것부터 컴퓨터 비전 라이브러리를 건물에 들어가거나 나가는 사람의 수를 계산하는 워크 플로에 통합하는 것부터 모든 것이 될 수 있다.eng

Over the past two or so years, we have seen the rise of a whole class of software that has been broadly (and quite inaccurately) dubbed “no-code platforms.” These tools are designed to make it much easier for users to harness the power of computing in their daily work. That could be everything from calculating the most successful digital ad campaigns given some sort of objective function, or perhaps integrating a computer vision library into a workflow that calculates the number of people entering or exiting a building.

컴퓨터사이언스 외 전공에서 학생들에게 코딩을 가르치는 방향으로 커리큘럼이 추가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회의적이었다. 주변에 있는 컴퓨터 엔지니어 하는 분도 그런걸 왜 가르쳐야하는지 비슷한 의견을 준 적이 있다. 그런 것들이 다 솔루션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애매하게 배우는 것이 전혀 도움이 안 된다는 것. 꼭 데이터 분석을 파이썬으로 한다든지 모두가 스파크를 배워야한다든지 하는 건 아니지 않을까. 전문적 엔지니어링 영역으로 들어가면 또 이야기가 달라지기에 할 수 있는 범위에 집중하고 기본적인 이해에 기반하여 협업하는 방식이 좋은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