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봇에 비밀을 유출하는 직원들

Workers are spilling secrets to chatbots
Axios

  • 민감정보 유출의 상당 비중이 개인·무료 계정에서 발생. 예를 들어 Perplexity의 민감 업로드 중 47.4%가 비(非)엔터프라이즈 계정에서 나왔고, 민감 프롬프트 중 약 25%는 무료 ChatGPT, 15%는 무료 Gemini에서 제출됨. 가장 흔한 민감정보는 코드(소스/프로프라이어터리 코드). 특히 ChatGPT, Claude, DeepSeek, Baidu Chat에서 코드 입력이 두드러졌고, Claude는 개발자 선호가 높아 코드 포함 프롬프트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는 설명.
  • 문서편집기·디자인 플랫폼처럼 “안전해 보이는” 도구에도 LLM 기능이 내장되면서, 사용자가 이를 AI 도구로 인식하지 못한 채 법무 전략, 내부 이메일, 고객 데이터, 코드 등을 넣어 기존 보안 통제를 우회할 수 있다고 경고. (사례로 Canva, Replit, Grammarly 등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