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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취미로 가지신 분이 이야기해서 알게 된 드론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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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취미로 가지신 분이 이야기해서 알게 된 드론 레이싱.
PewResearch, Technology Device Ownership: 2015
퓨리서치 조사결과에서 현재 미국 성인 68%는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 35%에서 증가한 수치이다. 태블릿 컴퓨터 소유는 45%까지 올라왔다고 말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거의 정체되어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MP3나 e-reader는 오히려 약간 감소하는 추세. 콘솔 게임의 경우 성인 40%정도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5년 사이 변화가 거의 없다.
r-bloggers를 보다가 올라온 A Bayesian Model to Calculate Whether My Wife is Pregnant or Not
아내의 생리주기 데이터를 통해 실제 아내가 임신했는지 여부를 베이지안 모델을 사용하여 추정하는 방식. 몇 가지 일반적인 가정과 모델에 대한 구체적인 가정을 통해 베이지안 모델로 추론하는 방식에 대해 써놨다. 모델에 대한 몇 가지 비판에 대해서도 기술했는데 다른 예측 변인들을 추가할 수 있다든지 분포에 대한 가정들이 잘못되었을 수 있다든지에 대해 언급한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실제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고 적고 있다.
지금은 쓸 일이 없겠지만 나도 나중에 한 번 사용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미 다음주 9일 있을 애플 이벤트와 관련해서 대부분이 다 알려진 상황인데 9to5mac에서 못 보던 내용을 발견해서 옮겨놓는다. 행사를 보고 싶지만 다음날 일이 있어서 볼 수 없다. 새로운 맥에 포함되는 포스터치가 들어갈 것이라는 사실은 다 알려져있고, 이름이 ‘3D 터치’라고 불릴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그런데 인터페이스가 세 가지 수준이라는 이야기이다.
맥북 트랙패드와 애플워치의 센서가 가벼운 터치와 누르는 것 사이의 두 단계인데 반해, 새로운 아이폰은 가벼운 터치, 누르는 것, 세게 누르는 것의 세 가지 수준이 될 것이라고 한다.
[expand title=English]
While the MacBook trackpads and Apple Watch sense two levels of pressure, the differentiation between a tap and a press, the new iPhones will actually sense three levels of pressure: a tap, a press, and a deeper press, according to sources. [/expand]
나 같은 라이트 유저들은 어떻게 사용할지 모르겠지만 인터페이스를 다양하게 쓸 수 있다는 건 하드 유저들에게는 반가운 일이 되지 않을까 싶다. 어떻게 적용되었을지 궁금하다.
테크크런치에 올라온 기사. 애플이 적어도 86명의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전문가들을 고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새로운 추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이다. 사용자의 이용 내역을 기반으로 적절한 추천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 하지만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다.
머신 러닝 엔지니어들은 애플이 6월 WWDC에서 이용자들의 프라이버시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인해 힘든 일을 하게 될 것이다. 예를 들면, iMassage는 암호화된 프로토콜을 사용하기에 애플이 개인화된 추천을 위해 iMessage를 분석할 수 없다.
[expand title=English]
These machine learning engineers will have a tough job as Apple has stressed the importance of user privacy at WWDC in June. For example, Apple can’t analyze your iMessages to improves its personalized suggestions as iMessage is an encrypted protocol — the company never sees the content of your messages.[/expand]
사람마다 조금 다르겠지만 개인화 된 추천이라는게 익숙해지면 벗어나기 힘들다. 애플이 어떤식으로 프라이버시에 대한 논쟁없이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넷플릭스에서 어제 아시아 진출의 일환으로 한국, 싱가폴, 홍콩, 대만에 2016년 초 진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자세한 프로그램이나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넷플릭스는 2016년 말까지 200여개 국가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Just announced! #Netflix will launch in #SouthKorea #Singapore #HongKong and #Taiwan in early 2016.
— Netflix US (@netflix) 2015년 9월 9일
iOS가 새로운 버전으로 업데이터 되면서 이전에 나왔던 광고차단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브라우저에 AD Block과 같은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방식이다. 블로터에 올라온 기사에는 The loop에 올라온 여덟 가지 광고제거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유료인 다른 프로그램도 존재하는데 대부분 iPhone 5S 이상을 지원한다. 버티면서 5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정말 바꿔야 할 시기가 왔나 하는 생각이 든다.
블로터 기사에 나온 것 처럼 따로 설정에 들어가서 세팅해야 하는 부분이 있기에 얼마나 빠르게 확산될지는 모르겠다. 대부분 사이트를 사파리에서 확인하는 것과 다르게 어른들은 아직도 네이버 앱 설치가 안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걸 보면 얼마나 파급력이 있을지.
어제 기사에 페이스북에서 싫음을 표현하는 Dislike 버튼을 도입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오고 엄청나게 많이 공유가 되었다. 하지만 페이스북이 새롭게 도입될 수 있는 이 버튼이 경멸이나 혐오를 위해 사용되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알 수 없지만 주커버그는 페이스북의 목적은 누군가를 다치게 하는 것보다는 공감을 표현하는 도구로서 새로운 버튼을 도입하는 것이다. – [expand title=English] There aren’t a lot of details beyond that, but Zuckerberg says that Facebook’s goal is to implement the button in a way that makes it a tool to “express empathy” — as in, to Dislike a sad moment that a friend shared — than a way to hurt someone. – The verge[/expand]
네트워크에서 공유되는 콘텐트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는 것은 단순한 기능의 좋아요 때문인데 이러한 기능을 복잡하게 만들리는 없다. 다만 누군가 돌아가셨다는 포스팅에 ‘좋아요’가 눌리는 걸 보고 사람들이 느꼈던 불편함을 해소하는 차원의 버튼이 되지 않을까 한다.
에버노트에 관한 Josh Dicskson의 글이다. 에버노트가 망하는 첫 번째 유니콘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 가장 주요한 비판은 제품 자체의 품질이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에버노트에 대한 2012년 Phil Libin의 코멘트를 인용한다.
에버노트는 클라우드에서 Dropbox, Box, iCloud, Google drive, 웹 클리핑에서 Instapaper, Spool, 이미지 편집에서 Photoshop, Gimp와 경쟁하고 있다 (2011 에버노트는 이미지에 주석을 다는 Skitch를 인수했다). 이미 자리를 잡은 많은 경쟁자들은 에버노트의 위협을 나타내지만, 그러한 상품에 대한 명백한 수요를 나타내기도 한다. Libin은 나에게 경쟁자들을 에버노트의 가장 큰 위협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우리가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면, 우리가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을 그만두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방어적으로 한다면 우리는 제품의 품질에 집중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expand title=English] Evernote competes with Dropbox, Box, iCloud, and Google Drive in cloud storage, Instapaper and Spool in web clipping, and Photoshop and Gimp in image editing as Evernote acquired image annotator Skitch last year. The wealth of established competitors indicate a challenge for Evernote, but also a clear need for its products. Libin tells me he doesn’t see competitors as Evernote’s biggest threat, though. “The most likely way we’ll fail is if we stop making good products. If we get defensive, we’ll lose focus on quality.”[/expand]
하지만 문제는 에버노트가 실제로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에버노트는 오랫동안 좋은 제품을 만들지 못했다. 나와 이야기했던 많은 사람들처럼 나도 에버노트의 헤비 유저였었고, 내 업무 흐름에서 관련성이 떨어져가며 점점 사라졌다. 한 가지 위대한 것을 하는데 실패한 대신에 여러가지 좋지 못한 다른 것을을 함으로써 그것을 보완하려 하고 있다.
[expand title=English] Evernote hasn’t made even good products for a long time. Like many others I’ve talked to, I was once a heavy Evernote user, and its died a slow death of irrelevance in my work flow. It fails to even do one thing great, and instead tries to make up for it by doing a number of other things poorly.[/expand]
최근 에버노트가 너무 무겁고 안 좋아져서 다른 서비스를 사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기사가 나왔다. 사람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것은 다르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
독일 미디어 그룹 악셀 스프링거(Axel Springer)가 온라인 비즈니스 뉴스 사이트인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비용은 3억 4300만 달러 (한화 약 4천 억 원)로 BI의 지분 88%를 인수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주식까지 포함하면 97% 정도 지분을 보유한 것이라 한다.
BI의 현지 직원은 325명 이상이며, 약 절반 이상이 저널리스트라 한다. 미국 이외에 7개 국가에서 신문을 발행하고 있고 향후 발행 국가를 늘릴 계획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