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구독 관리 플랫폼

Amazon launches ‘Subscribe with Amazon,’ a marketplace for digital subscriptions
TechCrunch by Sarah Perez

아마존의 구독 플랫폼에 대한 내용. 직접 지불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가려는 뉴스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아마존은 디지털 구독 플랫폼을 제공. 물론 예전부터 있던 Subscribe & Save 기능이지만 이를 확장하려는 모양.

아마존은 소비자를 위한 Subscribe & Save 기능을 통해 구독 비즈니스를 주도 해왔다. Subscribe & Save 기능은 반복적으로 구매하는 것에 동의하면 제품에 할인 된 가격을 제공한다. 이제 아마존은 Subscribe with Amazon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구독 영역을 확대하고자한다. 아마존은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구독 기반 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의 디지털 구독을 검색, 구독, 관리 할 수있는 곳으로 만들 것이다. Eng

Amazon has made headway in the subscription business with its Subscribe & Save feature for consumers, which offers discounted pricing on products if you agree to buy on a recurring basis. Now, the retailer is looking to expand its subscription footprint with a new program called Subscribe with Amazon, which aims to make Amazon the place to discover, subscribe to and manage a range of digital subscriptions — from streaming services to subscription-based apps, from meal planning services to online fitness classes, and much more.

우리나라에서는 15% 할인해준다는 이유로 잠시 구독하고 할인 받은 후 취소하는 서비스로만 알려져있는데 디지털 구독 전반을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아마존은 미국인들의 생활에 많이 스며들어 있기 때문에 디짙털 사업자들이 구독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면 신용카드 변경 이후 구독이 중단되는 일들이 종종 발생하는데 아마존 지불 방법을 업데이트 하면서 연결되어 자동으로 지불 정보가 업데이트 되기 때문이다. 아마존은 업체에게 1년 15% 수수료를 받고 그 이후부터 10%를 받는다고 한다.

By |5월 15th, 2017|IT|아마존 구독 관리 플랫폼에 댓글 닫힘

중국에서 애플의 문제와 위챗

Apple’s China Problem
stratechery.com · by Ben Thompson

애플이 중국에서 왜 위기인지에 대한 벤 톰슨의 글이다. 최근에 WeChat 관련 논문을 보게 될 일이 생겨서 좀 자세히 읽게 되었다. 애플이 가지는 강점이란 하드웨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차별화에 있다. iOS 혹은 Mac OS를 통해 하드웨어를 차별화하여 더 높은 가격으롤 판매할 뿐만 아니라 개발자들로부터 발생하는 이익까지 통제할 수 있다. 그리고 우월한 이용자 경험을 통해 고객들을 애플 제품군을 벗어나지 못하게 만든다. 실제 애플의 수익 발표 내용이 이런 내용을 반영한다. 아이패드에서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수익을 다른 제품군(맥, 서비스, 기타 제품)에서 보충하고 있다.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는 이동하지만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로 이동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다르다. WeChat 자체가 플랫폼으로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WeChat은 iOS에서와 마찬가지로 Android에서도 똑같이 작동한다 .즉, 중국인의 일상 생활에서 iPhone에서 전환하는데 따르는 패널티가 없음을 의미한다. 올해 초 보고서에 따르면 iPhone 사용자 중 50 %만이 2016 년에 다른 iPhone을 구입했다.Eng

Naturally, WeChat works the same on iOS as it does on Android. That, by extension, means that for the day-to-day lives of Chinese there is no penalty to switching away from an iPhone. Unsurprisingly, in stark contrast to the rest of the world, according to a report earlier this year only 50% of iPhone users bought another iPhone in 2016:

국내에서도 제공하는 기능은 해외 반의 반도 안 되는데 내가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By |5월 10th, 2017|IT|중국에서 애플의 문제와 위챗에 댓글 닫힘

아마존 Echo Show 출시 예정

Amazon unveils the $230 Echo Show, with a screen for calls, shipping June 28
TechCrunch · by Ingrid Lunden

아마존은 Echo를 시작으로 음성 제어 홈 서비스에 첫 발을 들였고 지난 달은 카메라가 포함되어 있는 Echo Look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번에는 스크린이 포함된 Echo Show를 선보인다.

예를 들어, 작은 화면과 방의 TV를 대체 할 수 있는 큰 콘솔 사이는 작은 간격만 있을 뿐이다. On-Demand 채널과 Amazon 서비스를 가능하게 만드는 Prime Video 및 Fire Stick처럼 Amazon의 미디어 분야 노력을 고려해 볼 때, 이것이 어디로가는 지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아마존이 제품과 전략을 몇 개월과 몇 년에 걸쳐 어떻게 조합하여 여기저기서 모든 것을 끌어들이는지를 보는 것이다. 작년에 아마존은 조용히 비바(Biba)라는 화상 회의 시스템을 구입했다. 이 기술 중 일부는 AWS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로 옮겨졌지만 지금은 아마존의 소비자 행위속으로 흘러들어가는지 역시 볼 수 있다Eng

for example, it’s just a small leap between the small screen of today’s device, and a larger console that can replace the main TV in the room. Considering Amazon’s other efforts in media, specifically with Prime Video and its Fire Stick to enable on-demand channels and Amazon services, you can see (literally and figuratively) where this might be going.
What’s also interesting, for the Amazon nerds among you, is to see how Amazon pieces all of its products and strategies together over months and years, pulling things from here and there and everywhere. As we uncovered, Amazon last year quietly acquired a video conferencing startup called Biba. Some of that tech has made its way into AWS’s enterprise services, but now can you can see how it may also be very much flowing into Amazon’s consumer plays, too.

Benedict Evans가 언급했던 이야기에서처럼 화상통화가 전략적으로 중요한 기능은 아니지만 사람들의 집에 기기를 설치하게 만드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아마존은 자사의 디바이스를 모든 방에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연결되기를 원한다. 에코 쇼가 얼마나 판매될지는 알 수 없고 이런 종류의 디바이스(counter top computer)들의 실패사례는 많지만 아마존은 고객들과 접점을 만드는데 있어서 애플이나 구글과 같은 플랫폼에 의존하는데 전략적으로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PC와 다르게 스마트폰은 이미 중립적인 플랫폼이 아니기 때문이다.

By |5월 10th, 2017|IT|아마존 Echo Show 출시 예정에 댓글 닫힘

디지털 광고의 투명성

The Rise of Transparent Digital Ad Buying
WSJ · by Alexandra Bruell

디지털 광고에도 투명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광고 대행사들은 기존에 온라인 인벤토리를 구매한 후 광고주에게 판매하는 차익거래 기반 모델을 이용했으나 실제 어떻게 디지털 광고가 운영되는지 투명하게 알고싶어하는 요구가 증가하며 Omnicom, WPP, DentsuAegis 와 같은 기업들이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려 한다는 내용.

지난 몇 년 동안 자동화 된 광고 구매가 시작되면서 대행사는 디지털 인벤토리를 대량 구매 한 후 광고주에게 값을 올려 판매하는 차익 거래 기반 모델(arbitrage-based model) 수익성 좋은 비즈니스를 운영했다. 고객은 디지털 캠페인의 실적에 만족했거나 디지털 광고 구매 및 대행사 수익성의 복잡성에 집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의가 없었다.
하지만 마케터들은 이러한 접근 방식에 불편해지고 있으며 구매하는 미디어 인벤토리 및 대행사 지원의 기본 비용을 파악하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대행사는 이에 대응하여 진화하고 있다.Eng

For the past several years, as automated ad buying has taken flight, agencies have made a lucrative business out of running an arbitrage-based model – buying digital inventory in bulk and then marking it up for advertisers. The clients didn’t cry foul, because they were happy with the performance of digital campaigns or because they weren’t clued into the complexities of digital ad buying and agency profitability.
But now marketers are becoming less comfortable with that approach, and more interested in knowing the underlying cost of the media inventory and agency support that they purchase. Agencies are evolving in response.
By |5월 10th, 2017|IT|디지털 광고의 투명성에 댓글 닫힘

맞춤법 스타트업 Grammarly

VCs Put $110 Million Into Grammar-Checking Software by Nico Grant, www.bloomberg.com

맞춤법 검사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인 Grammarly가 벤처캐피털로부터 110M 달러 (약 1200억 원 대) 투자를 받았다. WSJ에 따르면 Grammarly는 기계 학습 및 인공 지능을 사용하여 기본 철자법, 문법, 스타일에서부터 말투 및 상황별 언어에 대한 고급 제안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글쓰기를 향상시키 위한 도움을 준다고 언급하고 있다. 맞춤법과 관련된 소프트웨어도 시장이 크고 수요가 높은 분야 중 하나이지만 이번 투자에 대해서는 과장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는 것 같다. 기즈모도 기사의 경우 전형적인 테크버블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당연히 기계 학습을 사용하니 데이터로부터 학습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안을 하게 될텐데 적합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는 사례를 이야기한다.

Grammarly는 방대한 양의 글쓰기로부터 학습하고 사용법에 따라 조정한다. 간단한 사례는 사람들이 이메일에 ‘Hi John” 이라고 적을 때, Grammarly는 사람들에게 쉼표를 붙이라고 제안한다는 것이다. Eng

Grammarly learns from the vast amount of writing it ingests, and it adjusts based on usage. In a simple example, when people write “Hi John” in an email, Grammarly was suggesting people add a comma.

“Hi John,” 이 맞는 것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지만 아무도 저렇게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한다.

개인적으로 많이 아는 분야가 아니라 맞춤법과 관련된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신 러닝이 사용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맞춤법이란 것 자체가 규칙에 기반하여 정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규칙을 업데이트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적용되어야만 하는 부분이 있는건지. 기사에서는 머신 러닝이나 인공지능 같은 말에 혹해서 과한 투자를 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럴 수 있다고 본다. 최근 너무 많은 사람들이 머신 러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결국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하는 방법이고 어느 문제는 매우 잘 해결하기도 하지만 시간과 비용의 문제가 크다는 단점도 있다. 최근 국내 투자 사례 이후 이야기되는 것처럼 아직까지 사람이 더 싸지 않은가.

By |5월 10th, 2017|IT|맞춤법 스타트업 Grammarly에 댓글 닫힘

구글을 해체할 때가 되었는가

Is It Time to Break Up Google? By Jonathan Taplin, www.nytimes.com

기사에서 구글은 검색광고 88%, 페이스북은 모바일 소셜 트래픽 74%, 아마존은 전자책 74%를 독점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플랫폼들이 독점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과거 통신사들처럼 공공성 차원 규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기사를 보면 정당하지 않은 비난처럼 보이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

페이스북, 구글, 아마존이 혁신을 광범위하게 저지했음을 부정하기는 어렵다. 우선 구글과 페이스북 플랫폼은 대부분의 미국인을위한 모든 미디어에 접근할 수 있는 지점이다.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의 수익이 급증한 반면, 신문 출판이나 음악 사업과 같은 미디어 사업의 수익은 2001 년 이후 70 % 나 감소했다.Eng

It is impossible to deny that Facebook, Google and Amazon have stymied innovation on a broad scale. To begin with, the platforms of Google and Facebook are the point of access to all media for the majority of Americans. While profits at Google, Facebook and Amazon have soared, revenues in media businesses like newspaper publishing or the music business have, since 2001, fallen by 70 percent.

구글이 플랫폼으로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는 것은 맞지만 신문산업이나 음악산업은 구글이 죽인 것은 아니다. 저작권법에 safe harbor 조항 때문에 스트리밍에서 iTuens보다 비용을 덜 지불하는 것도 아니다. safe harbor 때문에 네트워크가 포르노그라피로 가득차게 되는 것도 아니다. 디지털 시대에 지배적인 사업자들이 한 순간에 영향력을 잃을 수도 있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무너뜨리는게 답이 되고 더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는가.

By |4월 24th, 2017|IT|구글을 해체할 때가 되었는가에 댓글 닫힘

스냅챗과 인스타그램 스토리, 플랫폼 포위

Instagram’s Snapchat clone is now more popular than Snapchat
By Mike Murphy, qz.com

이용자들이 24시간 후 사라지는 이미지와 짧은 영상을 올릴 수 있게 하는 페이스북의 이미지 공유 소셜네트워크 인스타그램 스토리가 8개월만에 2억 일일 이용자를 돌파했다. 일상의 스토리 기능의 선두주자인 스냅챗이 만들어진 이후 5년 동안 모은 이용자 수 1억 6100만 명 보다 많았다.Eng

In about eight months, Instagram Stories, the function of Facebook’s image-sharing social network that allows users to post images and short videos that disappear after 24 hours, has amassed 200 million daily users, it announced today. That’s more than the 161 million users that Snapchat, which pioneered the daily story feature, has attracted in the five years the company has existed.

무조건 이용자 기반을 확보하는게 유리하게 된 플랫폼 경쟁 상황에서 인스타그램 스토리가 유사한 기능을 도입하며 스냅챗 이용자를 넘어섰다는 사실은 스냅챗에게 좋지 않아 보인다. 플랫폼은 종종 중복되는 이용자 기반과 유사한 구성요소들을 가질 수 있다. 플랫폼이 기존 시장에서 가지고 있던 기능 이외에 추가적으로 인접한 시장에 존재하는 플랫폼이 제공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 platform envelopment가 나타나게 된다. 승자독식을 보이는 플랫폼 시장에서 후발주자가 실질적인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해야만 한다. 하지만 후발 주자들은 platform envelopment를 통해서 다른 플랫폼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리얼네트워크, 넷스케이프, 플래시부터 애플의 PDA, 포터블게임기, ebook 등 다양한 사례들이 있다. 페이스북도 스토리라는 유사한 서비스를 도입하였고 다른 유사 기능들도 보호받기 어려운 것이기에 합법적으로 가져다 올 수 있다. 이런 경우 장기적으로 이용자 기반이 큰 쪽이 유리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By |4월 17th, 2017|IT|스냅챗과 인스타그램 스토리, 플랫폼 포위에 댓글 닫힘

프로그램 광고와 효율

The Online Ad Industry Is Undergoing Self-Reflection. That’s Good News By Farhad Manjoo, www.nytimes.com

프로그램 광고에 대한 비판이 있으나 프로그램 광고는 많은 것을 바꾸어 놓은 효율적인 방식이라는 기사

GroupM 최고 경영자 브라이언 리서(Brian Lesser)는 “우리가 수용자에게 도달하고 있는지는 확신할 수 없었기 때문에, 수용자를 정의하기 위해 특정 프로그램 콘텐츠를 사용했습니다.” 즉, 남성을 타겟팅하는 대신 남성 시청자가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에 광고를 게재했습니다. 이는 동일한 프로그램을 보는 다른 여성과 면도기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제외한다면 충분히 좋은 해결책이었습니다. 디지털 광고는 근본적으로 이 모델을 변경했습니다. 프로파일링을 통해 이제 광고 회사는 특정 사이트를 읽거나 특정 비디오를 보고 있는 사람을 정확히 알고 있거나 적어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콘텐츠에 연결된 광고를 구매하는 대신 회사는 잠재 고객에게 정확히 타겟팅 된 광고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Eng

“It wasn’t possible for us to be certain that we were reaching that audience, so we used the content of certain programming to define that audience,” said Brian Lesser, the chief executive of GroupM, a division of the advertising giant WPP. In other words, instead of targeting men, they’d run ads on shows they thought men liked to watch — a good enough solution, except for all the women and non-shavers who were also watching. Digital advertising fundamentally altered this model. Through profiling, now ad companies know — or, at least, aim to know — exactly who is reading a certain site or watching a certain video. So instead of buying ads tied to a certain piece of content, companies can buy ads targeted exactly to an audience.
By |4월 7th, 2017|IT|프로그램 광고와 효율에 댓글 닫힘

프로그램 광고 노출과 롱테일

Chase Had Ads on 400,000 Sites. Then on Just 5,000. Same Results.
By Sapna Maheshwari, www.nytimes.com

JP모건 체이스 광고는 한 달에 약 400,000여개 사이트에 나타난다. 이런 기업들은 온라인 이용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프로그램 광고를 사용한다. 최근 이슈가 된 프로그램 광고 논란 이후 체이스는 광고를 제한하기로 했다는 기사. 하지만 실질적으로 광고가 노출되는 사이트 숫자가 줄었음에도 실질적 비용이나 임프레션에 영향이 없다고 한다.

가짜 뉴스 사이트 나 불쾌한 유튜브 동영상에 브랜드의 광고가 게재되면서 JP 모건은 사전 승인 된 약 5,000 개의 웹 사이트에 자사의 디스플레이 광고를 제한했다고 은행의 마케팅 담당 책임자인 크리스틴 렘 카우 (Kristin Lemkau)는 말했다. 놀랍게도 회사는 노출 비용이나 인터넷에서의 광고 노출에 별다른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Eng

Now, as more and more brands find their ads popping up next to toxic content like fake news sites or offensive YouTube videos, JPMorgan has limited its display ads to about 5,000 websites it has preapproved, said Kristin Lemkau, the bank’s chief marketing officer. Surprisingly, the company is seeing little change in the cost of impressions or the visibility of its ads on the internet, she said. An impression is generally counted each time an ad is shown.

결국 인터넷에 있는 모든것들은 상위 집중된 형태 분로플 보이고 롱테일이란건 합쳐도 그렇게 크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거 아닐까. 자동화 된 프로그램을 통한 광고 배치에 마케팅 담당자들의 회의적으로 받아들인다는 사실. 그리고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방식을 따르게 된다면 소규모 사이트 운영자나 프로그래밍 광고 판매자들은 어느 정도 타격을 입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By |4월 7th, 2017|IT|프로그램 광고 노출과 롱테일에 댓글 닫힘

Generation Z 모바일 퍼스트 사고방식

Gen Z: A Look Inside Its Mobile-First Mindset

구글이 Ipsos와 함께 낸 미국 Z세대에 대한 보고서. 빠른 모바일 채택이 이전 세대들과 다른 특징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우리를 다른 세대와 차별화시키는 것은 기술을 사용하고 적용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요즘에는 컴퓨터 공학 및 코딩에 대해 이미 생각하고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어떻게 될지 지켜 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Eng

“Something that differentiates us from other generations is our ability to use and bend technology. Nowadays you have children already thinking about computer engineering and coding. It will be very exciting to see what this leads to in the future.”

인포그래픽으로 간단하게 표현된 내용들이지만 정리해보자면 Z세대라고 불리는 13-17세 청소년들은 12세 정도에 처음으로 모바일을 가지기 시작하고, 하루 3시간 가량 모바일을 사용한다. 상품도 모바일을 사용하여 온라인으로 구매하기에 온라인 구매력이 큰 세대이다. 내가 휴대폰을 처음 가졌던게 20살때이니 확실히 다른 세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By |4월 6th, 2017|IT|Generation Z 모바일 퍼스트 사고방식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