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haeyeop

  • 페이스북 참여 20% 감소

    Facebook Engagement for Brands and Publishers Falls 20% In 2017

    페이스북에서 브랜드와 퍼블리셔들이 제작하는 포스트의 이용자 참여(engagement)가 2017년 1월 이후로 20% 감소

    참여가 줄어드는 몇 가지 가능한 설명을 제시.

    첫째, 브랜드와 퍼블리셔들이 페이스북에 덜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설문 결과에 따르면 사실이 아니다. 기업들은 페이스북 프로모션에 더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오히려 organic reach가 줄어들었고 paid promotion은 이용자 참여를 유지할 수준이 되지 않는다고 보는게 맞을 수도 있다.
    둘째, 페이스북에 콘텐츠가 늘어나면서 경쟁이 치열해졌다. 페이스북이 알고리즘을 바꾸었기 때문에 발생했을 수도 있다.

    이유 자체는 분명하지 않지만 페이스북이 페이크 뉴스에 대응하기 위해 authentic content 알고리즘을 도입한 이후라는 분석도 있다.

  • 시리 음성을 위한 딥러닝

    Deep Learning for Siri’s Voice: On-device Deep Mixture Density Networks for Hybrid Unit Selection Synthesis

    애플은 지난 달 Machine Learning Journal을 만들었다. 머신 러닝이 부족한 기업이라는 이미자가 있는데 인력을 모으기 위한 대외적인 홍보용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기존 peer-review 저널을 대체한다기 보다는 공개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대중적인 채널이 된다는 느낌이다. 저널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는 많지만 최근 올라온 글은 머신 러닝을 통해 시리 음성을 만드는 것을 학습시키는 결과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Siri는 음성 합성을 사용하여 커뮤니케이션하는 개인 비서다. iOS 10에서 시작하여 iOS 11의 새로운 기능을 계속 사용하면서, Siri 음성을 딥 러닝에 기반한다. 결과적으로 목소리는 더 자연스럽고 매끄러워서 Siri의 개성이 빛나게합니다. 이 기사에서는 Siri의 목소리에 기반한 심층 학습 기반 기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expand title=eng]
    Siri is a personal assistant that communicates using speech synthesis. Starting in iOS 10 and continuing with new features in iOS 11, we base Siri voices on deep learning. The resulting voices are more natural, smoother, and allow Siri’s personality to shine through. This article presents more details about the deep learning based technology behind Siri’s voice.[/expand]

    저널 글 마지막 부분에 iOS 버전별로 달라진 시리 음성을 확인할 수 있다.

  • RJI 설문조사 – 학습이 시급한 디지털 기술은 무엇인가

    Survey: Journalists’ most urgent training needs are mobile, data and video
    by LINDA AUSTIN rji

    언론 종사자들에게 디지털 기술과 관련해 가장 긴급하게 배울 필요가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물은 결과. 사이트에서 확인. 5위까지만 뽑아보면 아래와 같다.

    • 모바일 시청자를위한 더 나은 이야기 제시 3.91
    • 데이터 저널리즘을 사용하여 엔터프라이즈 스토리 개발 3.86
    • 스마트 폰을 사용하여 비디오 편집하기 3.85
    • 모바일, 소셜 및 검색을위한 더 나은 헤드라인 작성 3.72
    • 지도 및 차트와 같은 간단한 그래픽 만들기 3.70

    문항들을 살펴보면 어떤 것들은 짧은 교육을 통해 나아질 수 있는 것들이지만 개인 차원에서 해결되기 보다는 조직차원에서 시스템을 도입해야하는 일들이 더 많아보인다.

  • 아마존 구독 관리 플랫폼

    Amazon launches ‘Subscribe with Amazon,’ a marketplace for digital subscriptions
    TechCrunch by Sarah Perez

    아마존의 구독 플랫폼에 대한 내용. 직접 지불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가려는 뉴스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아마존은 디지털 구독 플랫폼을 제공. 물론 예전부터 있던 Subscribe & Save 기능이지만 이를 확장하려는 모양.

    아마존은 소비자를 위한 Subscribe & Save 기능을 통해 구독 비즈니스를 주도 해왔다. Subscribe & Save 기능은 반복적으로 구매하는 것에 동의하면 제품에 할인 된 가격을 제공한다. 이제 아마존은 Subscribe with Amazon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구독 영역을 확대하고자한다. 아마존은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구독 기반 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의 디지털 구독을 검색, 구독, 관리 할 수있는 곳으로 만들 것이다. [expand title=Eng]
    Amazon has made headway in the subscription business with its Subscribe & Save feature for consumers, which offers discounted pricing on products if you agree to buy on a recurring basis. Now, the retailer is looking to expand its subscription footprint with a new program called Subscribe with Amazon, which aims to make Amazon the place to discover, subscribe to and manage a range of digital subscriptions — from streaming services to subscription-based apps, from meal planning services to online fitness classes, and much more.[/expand]

    우리나라에서는 15% 할인해준다는 이유로 잠시 구독하고 할인 받은 후 취소하는 서비스로만 알려져있는데 디지털 구독 전반을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아마존은 미국인들의 생활에 많이 스며들어 있기 때문에 디짙털 사업자들이 구독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면 신용카드 변경 이후 구독이 중단되는 일들이 종종 발생하는데 아마존 지불 방법을 업데이트 하면서 연결되어 자동으로 지불 정보가 업데이트 되기 때문이다. 아마존은 업체에게 1년 15% 수수료를 받고 그 이후부터 10%를 받는다고 한다.

  • 소셜 미디어와 TV 플랫폼

    트위터는 지난해 블룸버그와 라이브 스트리밍 계약을 하고 NFL 스포츠 경기 중계를 하기도 했다. 얼마전 트위터는 블룸버그와 24/7 스트리밍 비디오 서비스를 만들 것이라고 발표했다. 파트너들과 라이브 프로그램을 테스트하며 비디오 플랜을 준비중이다. 트위터가 스스로 TV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는 기사 헤드라인.

    기사에 나온 몇 가지 이야기

    비디오를 볼 수있는 다른 곳이 많기 때문에 트위터의 이용자가 정말로 비디오를보고 싶어하는지 질문하는 것이 필요하다. 강력한 텍스트 또는 이미지 기반 메시지를 작성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쉽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매력적인 비디오 제작은 훨씬 더 어렵다.[expand title=Eng]
    It’s fair to ask, though, whether Twitter’s audience really wants to see video, especially since they have many other places to watch video. Bear in mind that it’s relatively easy to make a compelling text or image-based message; making compelling video is much much harder.[/expand]

    스트리밍은 괜찮아 보이고 잘 작동했지만 관객은 … 시시했다. 트위터는 목요일 밤 경기마다 평균 266,000 명의 시청자를 기록했다. TV 시청자들에게 동일한 게임을 보여준 CBS와 NBC는 평균 1580 만명을 기록했다.[expand title=Eng]
    The streams looked nice and worked well, but the audience was … meh. Twitter averaged 266,000 viewers for each of its Thursday night games; CBS and NBC, which showed the same games to TV viewers, averaged 15.8 million.[/expand]

    스포츠 WNBA, MLBAM, STADIUM, The Players’ Tribune, PGA Tour / 뉴스 Bloomberg Media, The Verge, BuzzFeed New, Cheddar / 엔터테인먼트 Live Nation, IMG Fashion, Propagate

    스냅챗도 비슷하게 TV 서비스를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트위터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접근이라는 기사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스냅은 NBC 유니버설, A & E, 디스커버리, ABC, NFL과 계약을 맺었으며 CBS와 폭스와 협상 중이며 오늘 Food Network와 HGTV를 담당하는 Scripps Network Interactive와 계약을 발표 할 예정이다. 트위터를 비롯한 스트리밍 및 소셜 네트워킹 업계가 그러하듯 Snap은 TV 슬레이트를 구축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점에서 많이 유사한 두 회사의 접근법은 결정적으로 다르다.
    트위터는 최근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선 보이기위한 계획을 세웠지만, 회사는 실시간 스트리밍 콘텐츠에 강조점을 둔다. Snap은 비슷하게 오리지널 콘텐츠에 초점을 맞추지만 기존 제작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이 중 다수는 기존 지상파 방송 콘텐츠와 연결되어 있다. 트위터는 24 시간 생방송 TV 서비스를 대체하려고하고 있으며, 스냅은 새로운 TV 방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expand title=Eng]
    Wall Street Journal reports that Snap has deals in place with NBCUniversal, A&E, Discovery, ABC, the NFL and is in talks with CBS and Fox, and will today announce a deal with Scripps Network Interactive, which is responsible for the Food Network and HGTV. Snap’s building a TV slate, as are many of its streaming and social networking peers, including Twitter – but the approaches of these two companies, which are themselves similar in many other regards, differ significantly.
    Twitter also recently laid out plans for a selection of original programming, but that company’s emphasis is on live streaming content. Snap will focus on likewise original, but also pre-recorded shows, many of which are tie-ins of existing content broadcast on network TV. Twitter’s looking to replace a 24-hour live TV service, while Snap’s looking to build something new, and complimentary to existing TV.[/expand]

  • 플랫폼 오리지널 콘텐츠 관련 이야기들

    페이스북은 영화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필름 프로듀서를 찾고 있다1.

    올해 초 CEO 마크 주커 버그(Mark Zuckerberg)가 약속한 “비디오 퍼스트” 회사를 만들기 위해 페이스북은 자체 비디오 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고용을 늘리고 있다. 그 직책에는 6일 전에 LinkedIn에 게시된 Facebook의 영화 제작자를위한 직책이 포함된다. 첫 번째 임무는 “공유 가능한 영화 콘텐츠를 개발, 원고작성, 프로듀싱 및 편집”하는 것이다.[expand title=Eng] Looking to make good on a pledge by CEO Mark Zuckerberg earlier this year to be a “video first” company, Facebook is hiring a growing number of people to create its own video programming. The positions include one for a film producer at Facebook, which was posted to LinkedIn six days ago. The first duty listed is to “develop, script, produce and edit sharable motion picture content.”[/expand]

    유투브나 아마존과 경쟁을 위한 비디오 광고 인벤토리 증가라고 이야기한다. 아마존이나 유투브의 경우 훨씬 많은 영상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Scott Galloway 교수 영상에 나오는 자료2. 아마존은 유통회사 클라우드 하는 회사라고 생각하지만 콘텐츠에 대한 투자가 넷플릭스에 이어 두 번째이다. 이미 아마존 오리지널 시리즈 숫자는 굉장히 많은데 독점까지 합치면 훨씬 많다.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오리지널 시리즈만 해도 10여개가 넘는다.

    유투브도 유료 서비스인 레드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늘릴 것이라고 언급3

    이러한 계획은 거대한 비디오 라이브러리를 TV를 위한 홈이 아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웹에서 다루어왔던 Google의 변화를 의미한다. 그러나 더 많은 디지털 경쟁자가 고품질 프로그래밍에 나서면서 YouTube는 비용이 많이 드는 프로젝트에 자원을 투입하고 더 많은 잠재 고객을 목표로 해야한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 이 회사는 내년에 40 개가 넘는 독창적 인 쇼와 영화에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수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이다.[expand title=Eng] The plans mark a shift for Google, which has typically treated its huge video library as a web free-for-all rather than a home for TV shows. But as more digital rivals venture into high-quality programming, YouTube is feeling pressure to respond, devoting resources to more costly projects and aiming for a wider audience. The company will fund more than 40 original shows and movies in the next year, spending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according to a person familiar with the plans.[/expand]

    유투브의 모회사 구글은 1/4 분기에 광고 매출이 전체 미국 TV 업계보다 210 억 달러 이상인 것으로 밝혔다. 구글은 이미 신문으로 가는 광고 예산을 포획했다. 이제 회사는 TV에서 더 많은 것을 원한다. [expand title=-Eng]YouTube’s parent Google reported more than $21 billion in ad sales in the first quarter — more than the entire U.S. TV industry. Google has already captured ad budgets that went to print. Now the company wants a larger share from TV.[/expand]

    유투브는 자체제작 콘텐츠에 자금을 지원하더라도 광고 없는 유투브 레드에 대한 플랜을 변경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 유럽 신문사들의 지불모델

    More European newspapers are charging for content online (but there are differences by country) Nieman Lab

    로이터에서 Pay Models in European News 보고서가 나왔음.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Nieman Lab에 올라온 기사 일부 내용. 콘텐츠를 온라인에 무료로 제공하는 것에서 벋어나서 다양한 형태의 지불모델을 도입하고 있다는 내용. freemium, metered paywall(몇 개 무료), hard paywall 등 다양하다고 함.

    66% 신문과 71%의 주간지와 잡지가 지불 모델을 가지고 있었다. 프리미엄 모델이 가장 보편적이었고 metered 모델이 뒤를 이었다. 디지털 네이티브 사이트 중 97 %는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했다.[expand title=Eng] 66 percent of the newspapers and 71 percent of weekly newspapers and news magazines had some kind of pay model. Freemium models were most common, followed by metered paywalls. Of digital-native sites, 97 percent offered their content for free[/expand]

    용어들을 정확히 어떻게 번역해야 할지 아직 잘 모르겠다.

  • 92% 시청은 TV 스크린에서 발생

    Nielsen over 92% of viewing among U.S. adults still happens on the TV screen TechCrunch · by Sarah Perez

    닐슨이 발표한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들은 유료 TV 코드커팅을 할지는 모르지만 그것이 대형 화면을 보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미국 성인의 시청 습관을 자세히 보여주는 보고서에서 닐슨은 미국 성인 (18 세 이상)의 시청 중 92%가 여전히 TV 화면에서 발생하고 있음을 발견했다.[expand title=Eng] U.S. consumers may be cutting the cord with pay TV, but that doesn’t mean they’ve stopped watching the big screen, according to new data released by Nielsen this morning. In a report detailing the viewing habits of U.S. adults, the measurement firm found that 92 percent of all viewing among U.S. adults (those 18 and older) still takes place on the TV screen.[/expand]

  • VR과 AR에 대한 올바른 질문

    Virtual and Augmented Realities Asking the right questions and traveling the path ahead
    Medium · by Clay Bavor

    구글 VR 팀 Clay Bavor의 VR과 AR에 대한 글.

    VR은 당신을 어디에나 가져다놓을 수 있으며 AR은 무엇이든 가져올 수 있다. VR은 당신을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다. AR은 사물과 정보를 당신의 맥락으로 가져와 당신과 함께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expand title=Eng]
    VR can put you anywhere, and AR can bring anything to you. VR can transport you somewhere else. AR leaves you where you are and brings objects and information to you, in context, making them seem like they’re there with you.[/expand]

    두 가지 기술은 서로 경쟁적이고 상호배제적이지 않기에 스펙트럼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차이는 점차 사라질 것이라고. 몰입형 컴퓨팅(immersive computing)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이것은 단순히 정보 그 자체가 아니라 어떤 식으로 정보에 접근하는지에 대한 것(It’s not just about the information itself, though. It’s about how people get access to it)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향후 장치 이용에서 발생하는 마찰이 줄어들어야 하며(헤드셋 착용), 기본 기술이 발달할 필요(디스플레이, 광학, 트래킹, GPU, 센서 등)가 있다. 그리고 이에 기반하여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경험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 한다.

  • 크롬 기본 광고 필터 프로그램

    Google Will Help Publishers Prepare for a Chrome Ad Blocker Coming Next Year

    구글은 크롬 브라우저에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삽입할 것이고, 퍼블리셔들에게 준비할 기간을 6개월 줄 것이라는 이야기.

    퍼블리셔가 준비하는 데 도움이되도록 Google은 사이트의 불쾌한 광고에 대해 경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셀프 서비스 도구 인 ‘Ad Experience Reports”를 제공한다. 이 도구는 Chrome 광고 차단도구가 게재되기 전에 제공될 것이다. [expand title=Eng] To help publishers prepare, Google will provide a self-service tool called “Ad Experience Reports,” which will alert them to offending ads on their sites and explain how to fix the issues. The tool will be provided before the Chrome ad blocker goes live, the people familiar with the plans say.[/expand]

    알파벳의 수익 중 광고 비중이 88%인데 왜 구글은 크롬에 광고차단 도구를 기본으로 넣을까. 광고. 차단 보다는 필터라고 이야기하며 다른 광고차단 프로그램의 성장을 막고 적절한 수준의 광고를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것으로 보인다. 이미 이용자 측면에서 광고차단은 거스르기 어려운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