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독점 콘텐츠로 인한 토렌트 사용 증가

The Rise of Netflix Competitors Has Pushed Consumers Back Toward Piracy
By Karl Bode, Motherboard

하락세였던 토렌트 이용량이 다시 증가했다는 기사. 상승 이유는 여러 서비스들에서 집중하고 있는 독점 콘텐츠 때문이라는 이야기. 모든 서비스를 구매하기는 가격이 너무 비싸기 때문.

“이전보다 많은 서비스가 단일 스트리밍 또는 방송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있는 독점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HBO의 왕좌 게임, Netflix의 하우스 오브 카드, Hulu의 핸드메이즈 테일, Amazon의 잭 라이언을 생각해보라.”

“이러한 모든 서비스에 액세스하려면 소비자에게 매우 비싸다. 그래서 그들은 1-2개를 구독하고 나머지는 불법다운로드 한다.”eng

“More sources than ever are producing “exclusive” content available on a single streaming or broadcast service—think Game of Thrones for HBO, House of Cards for Netflix, The Handmaid’s Tale for Hulu, or Jack Ryan for Amazon,” Sandvine’s Cam Cullen said in a blog post.

“To get access to all of these services, it gets very expensive for a consumer, so they subscribe to one or two and pirate the rest.” Cullen said.

너무 많아지는 구독모델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이라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당시 생각했던 결과랑 비슷한 내용. 결국 소수의 성공하는 서비스만 구독이라는 비즈니스모델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은가 싶다.

나도 pooq만 사용하다 tving까지 가입해서 사용 중인데 넷플릭스, 유튜브, 음악스트리밍서비스까지 모두 포함해서 다섯 가지를 구독중이다. 중복되는 몇 가지 정리가 필요한 건 아닌가 생각하고 있지만 불법 다운로드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쉬운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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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신문을 없애고 온라인 뉴스만 발행할 때

언론사가 종이 신문을 없애고 온라인으로만 뉴스를 발행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newspeppermint.com

원래 기사는 NiemanLab에 올라온 What will happen when newspapers kill print and go online-only? Most of that print audience will just…disappear. 스크랩 해놓았던 기사인데 전문 번역이 올라왔다.

다른 말로 바꾸어 말하자면: 이는 평균적으로 인디펜던트 신문 구독자 한 명이 월별 웹사이트나 앱 이용자 1명이 만들어내는 콘텐츠 소비의 6,100배를 만들어낸다는 뜻입니다. 월별 디지털 이용자는 사람들의 행동을 측정하고 신문 발행은 부수를 고려하기에 완벽한 비교는 아니죠.

하지만 핵심은 명확합니다: 종이 신문 독자는 디지털 이용자보다 더 나은 뉴스 소비자입니다.

온라인 뉴스는 독자 수 증가에 효과적이지만 독자의 품질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유일하게 긍정적으로 고려해볼 수 있는 지표는 온라인 뉴스의 긍정적인 면은 글로벌 도달 범위가 증가한다는 점이다. 종이신문을 완전히 없애야 한다는 주장도 한동안 많았는데 반대되는 주장의 연구들이 자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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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뉴스 수익모델

This is the state of nonprofit news in 2018
Nieman Lab · by Christine Schmidt

미국 비영리뉴스 조직 수익의 대부분을 자선기부(90%)에 의존한다는 조사결과. 하지만 스폰서십, 이벤트, 광고 등 다양한 수익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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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의 인플루언서 버블

Has Fashion Week’s Influencer Bubble Finally Burst
Business of Fashion · by Amy Odell

프리드먼은 3년 연속 패션위크에 참석한 이후로 다시 돌아갈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나는 패션을 좋아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보는 걸 좋아한다”. 그러나 그녀는 패션위크가 필요로 하는 것은 다른 인플루언서라고 말했다. “모든 사람들이 옷을 차려입었고, 사진을 찍히기 위해 너무나도 치열한 경쟁이 있다”고 했다. “나는 너무 과포화 되었다고 느꼈기 때문에 관심이 없다”eng

Friedman has no plans to go back to fashion week after attending for three consecutive seasons. “I love fashion and I love seeing new styles,” she said. But she decided that the last thing fashion week needs is another influencer. “Everyone was dressed up, and there was so much competition” to get photographed by street style photographers. “I have no interest in going because I feel like it’s so oversaturated.”

광고의 영향력은 약해지고 인플루언서가 많이 언급되지만 패션분야에서 인플루언서 거품이 터지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이야기. 인플루언서 마케팅 에이전시인 Socialyte는 2년 전에 패션위크는 큰 비즈니스였지만 브랜드들이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돈을 쓰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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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더 이상 쓸모가 없다

Advertising is obsolete – here’s why it’s time to end it
theconversation.com · by Ramsi Woodcock

광고가 왜 더 이상 쓸모가 없는지, 왜 이제는 끝내야하는지에 대한 글.

지난 미국 대선에서 러시아가 소셜미디어에 정치광고를 하는데 수 천 달러를 사용했다는 사실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이러한 강력한 광고 인프라가 어떻게 외국에 공개될 수 있었는지, 페이스북과 구글의 광고 인프라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말한다.

모든 종류의 광고를 깨끗하게 지우는 세상을 상상해보자.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의 상단에있는 스폰서 링크, 즐겨찾는 웹 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의 배너 광고, 페이스북의 스폰서 게시물, TV 광고 및 오프라인의 옥외광고가 모두 사라졌다.

이러한 세계에서 제품에 대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을까?

물론 가능하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외 여러 사이트에서 팔로우하는 친구, 가족, 낯선 사람들의 삶에 대한 정보가 지속적으로 쏟아진다. 만약 특정 제품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보거나 새로운 제품을 찾는다면, 검색 기준을 충족하도록 최적화 된 1,000개의 작은 파란색 링크인 구글 검색 결과가 있다.

즉, 우리는 제품에 대해 알리기 위한 광고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쉽게 접근 할 수있는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광고는 더 이상 쓸모있지 않다.
eng

Imagine a world wiped clean of advertising of all kinds – from the sponsored links at the top of the Google search results page and the banner ads on your favorite websites or mobile apps to the sponsored posts in your Facebook feed and the TV commercials and billboards in the offline world.

Would you still be able to find all the information you could ever want about products in this alternative world?

Of course you would. Your friends, family and the host of complete strangers you follow on Facebook, Instagram, Pinterest and half a dozen other sites would continue to bombard you with information about their lives, including all the products they are using. And if you want to go out and learn more about a particular product, or find something new, a thousand little blue links optimized to meet your search criteria are just a Google search away.

In other words, we live in a world so immersed in easily accessible information that advertising is no longer needed to inform us about products. Advertising is obsolete.

그럼에도 광고가 여전히 모든 곳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단순한 정보제공때문이 아니라 광고주에게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광고주는 설득의 힘이라고 부르고 나머지 사람들은 조작(manipulation)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미국에서 텔레비전이 시작되던 시기의 반독점법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는데, FTC는 1980년대 초 광고가 제공하는 정보를 유익한 정보로 받아들이고 소송을 종료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광고의 변화로 인해 이러한 것들이 갱신될 필요가 있고 광고에 기반하는 미디어 산업의 많은 부분이 재조직되어야 함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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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없는 라이브 스트리밍

The Twitch streamers who spend years broadcasting to no one
The Verge · by Patricia Hernandez · July 16, 2018

사람들이 게임을하고 물건을 만들고 일상 생활을 선보이는 주요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인 트위치(Twitch)는 매달 2백만 명이 넘는 방송인을 매료시킨다. 이 숫자는 해마다 증가하는데, 그 중 일부는 라이브 스트리밍이 쉬워진데서 기인하며, Facebook, Instagram, YouTube와 같은 플랫폼에서도 사람들이 라이브 스토리를 공유하고 시청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게임 콘솔이나 휴대전화의 버튼을 누르면 바로 그 순간에 하고있는 모든 것을 친구나 낯선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유튜브나 트위치와 같은 플랫폼에서 인기있는 (그리고 수익성이 있는) 인플루언서의 부상은 온라인 인플루언서가 되는 것에 대한 포부를 가지게 만들었다. 일부 부모는 자녀가 존재하지 않는 시청자에게 장난감 언박싱을 하는 것처럼 행동한다고 말하고, 교사들은 학생들이 종종 유튜버를 직업으로 삼고 싶어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모두가 장면이나 라이브 스트림을 녹화하려고 할 때 누가 컨텐츠를 보게됩니까?eng

Twitch, the leading live streaming platform where people play games, make crafts, and showcase their day-to-day lives, attracts over two million broadcasters every month. The number grows each year, thanks in part to how easy it has become to live stream, and platforms like Facebook, Instagram and YouTube also increasingly encourage people to share and watch live stories. With the push of a button on your game console or phone, you can share whatever you’re doing at that exact moment with friends and strangers alike. The rise of popular (and profitable) influencers on platforms like YouTube and Twitch has also made the idea of being an online influencer aspirational. Some parents note that their children pretend to unbox toys to a nonexistent audience, and teachers report that their students often say they want to pursue YouTubing as a career. But when seemingly everyone wants to record footage or live stream, who ends up watching the content?

정답은 “아무도 보지 않는다”이다. 기사에서는 오랜 기간 아무도 보지않는 방에서 홀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인터넷 방송 은어로 하꼬방이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일본어 はこ 에 방을 붙인 언어이다. 하꼬방은 시청자수가 두 자리는 가는 경우도 있으나 아무도 없는 스트리머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레딧에 올라온 몇 가지 이야기

“아무런 결과 없이 텅 빈 방에서 하루종일 플레이하는 건 지치는 일이다.”
“일주일에 5일간 방송하면서 아무도 방문하지 않을 때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는건 졸라 힘들다.”
“4년 이상 계속 스트리밍을 하고 있었고 돌아올 때마다 아무에게도 스트리밍하지 않는 시간이 몇 주간 이어진다.”

누구나 방송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처럼 (최근에는 주부들도 가능할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이미 블로그를 하던 시절에도 블로그로 수익을 내는 것도 쉽지 않았다. 라이브 스트리밍도 상황이 어려우면 어려웠지 더 좋지는 않을 것이다. 기사 첫 부분에 나오는 존 홉스테드는 2013년부터 다크소울방송을 하며 5년간 아무런 시청자를 가지지 못했다고 한다. 오히려 다크소울이 더 쉬울 수 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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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드라이버의 트위치 라이브

St. Louis Uber driver has put video of hundreds of passengers online. Most have no idea
STLtoday · by Erin Heffernan

Uber, Lyft 드라이버가 차 안에서 트위치 생방송을 중계. 손님들의 얼굴, 집주소,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라이브로 공개. 초반에는 동의를 구하기도 했으나 단순 안내문만 차량 창문에 부착.

Gargac은 구독, 도네이션 및 비트라고 부르는 팁을 포함하여 트위치 사용자에게 지금까지 약 3,500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이는 평균적인 밤운전 요금으로 벌어들이는 약 $150 ~ $300 외 수익이다. 그는 주로 주말 밤에 운전하는데, 술집 손님들이 가장 재미있는 탑승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eng

Gargac says he’s earned about $3,500 off Twitch users so far, including subscriptions, donations and tips called “bits.” That’s on top of about $150 to $300 he earns from fares on an average night. He typically drives on weekend nights because, he says, the bar crowd makes for the most entertaining rides.

미주리에서는 불법이 아니라고 한다.

Gargac은 어떤 법률도 위반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미주리는 일방적인 동의 – 녹음을 위해서는 대화의 한 사람만 동의해도 되는 – 주이다.eng

Gargac says he’s not breaking any laws. Missouri is a one-party consent state, meaning only one person in a conversation needs to consent to a recording. In this case, that’s Gargac.

손님들은 우버나 리프트에 돈을 내기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이야기. 기사 링크에는 트위치 방송을 캡쳐한 사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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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가입자 증가세 감소

Netflix is falling off a cliff
TechCrunch · by Matthew Lynley

지난 주 넷플릭스가 예상했던만큼의 구독자 증가를 보이지 못했다고 발표한 이후 주가도 하락했다는 기사.

여전히 구독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2분기에는 스스로 설정한 예측치보다 낮았다. 오늘 오후 시가 총액이 100억 달러 이상 줄었다. 이는 광범위한 청중을 끌어 들이고 넷플릭스 생태계에 고착시키기 위해 대규모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면서 회사의 지출이 늘어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그것은 GLOW, Jessica Jones, 3 %와 같은 쇼 혹은 장편 영화와 같은 것을 포함할 수 있다. 그런 종류의 미친 지출 계획을 실제 구독자로 전환 할 수 있어야하기 때문에 여전히 까다로운 상황이다.eng

While it’s still adding subscribers (a lot of them), it fell below the forecasts it set for itself during the second quarter. That’s shaved off more than $10 billion in its market capitalization this afternoon. This comes amid a spending spree by the company, which is looking to create a ton of original content in order to attract a wider audience and lock them into that Netflix ecosystem. That could include shows like GLOW, Jessica Jones, 3% or even feature films. But it’s still a tricky situation because it needs to be able to convert shows from that kind of crazy spend schedule into actual subscribers.

수업시간에 자료로 쓰기 위해서만 구독해 사용하다가 최근에 어떤 콘텐츠들이 있는지 살펴보는 가운데 확실히 영화 비중이 줄어들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미 오리지널 콘텐츠에 집중한 시기부터 이러한 방식으로 전환이 있었던 것 같은데 여전히 많은 숫자의 콘텐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독자들이 구독할 유인이 떨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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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의 뉴스레터 비법

What’s in a Newsletter At The Times, There’s a Secret Sauce The New York Times · by Melina Delkic · July 9, 2018

뉴욕 타임즈는 55개 뉴스레터에 1,400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편집자인 엘리자베스 굿리지(Elisabeth Goodridge)는 좋은 뉴스레터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했다.

훌륭한 뉴스레터에 대한 “비밀스런 소스”는 다음과 같다 : 잠재 고객을 알아보고, 전문가에게 글을 쓰게 하고, 아름답게 디자인하고, 모범사례를 염두에 두고 유지하며, (아마도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곳에서는 얻을 수 없는 것을 제공해라” 그러나 뉴스레터는 친밀하고 통제된 공간이기도 하며, 뉴스레터의 톤, 사진, 빈도 및 주제가 독자들을 압도하지 않아야 한다. 타임스의 브리핑 담당 편집자인 안드레아 카나펠(Andrea Kannapell)은 “우리는 뉴스레터가 마찰없이 경험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것은 더 짧고 가벼운 문장을 의미한다 (Levine과 Wolfe는 “햄버거 대신 프렌치 프라이에 글쓰기”라고 부름). 일상대화적인 목소리; 직장 및 칵테일 파티에서 독자가 뉴스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정보를 제공한다. eng

The “secret sauce” to good newsletters, she said, is as follows: Know your audience, have an expert write it, design it beautifully, maintain it with best practices in mind, and, perhaps most important, “offer something valuable that you can’t get anywhere else.” But it’s also an intimate and controlled space, and the newsletter’s tone, photos, frequency and topics of choice shouldn’t overwhelm people. “We want it to be a friction-free experience,” said Andrea Kannapell, the editor of briefings at The Times. That means shorter, lighter sentences (what Ms. Levine and Mr. Wolfe called “writing in French fries instead of hamburgers”); a conversational voice; and information that equips readers to take on news conversations at work and at cocktail parties.

RSS 구독글을 위주로 보다가 볼 수 있는 물리적 시간이 부족해지면서 뉴스레터를 몇 개 추가로 구독했는데 디자인 측면과 적절한 큐레이션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매일 거의 30여개의 링크를 포함시켜 보내주는 뉴스레터는 아무리 좋아도 잘 눈이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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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마지막 블록버스터

There’s now just one Blockbuster remaining in the U.S.
TechCrunch · by Sarah Wells

영화 렌탈 체인 블록버스터가 7월 16일 공식적으로 문을 닫고 단 한 곳만 남게 될 것이라고 한다.

영화 렌탈 체인은 1985년 달라스에 첫 매장을 개설하고 2004년까지 9,000 지역으로 증가하며 호황을 누렸다. 그러나 스트리밍 서비스가 도입되고 일반 소비자의 시청 습관이 바뀌면서 회사는 지난 10년간 지역 매장을 폐쇄해왔으며 2013년에 나머지 지역이 곧 폐쇄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eng

The movie rental chain opened its first store in Dallas in 1985 and swelled to a booming 9,000 locations by 2004. But, with the introduction of streaming services and a general change in consumers’ viewing habits, the company has been closing locations in the last decade and announced in 2013 the imminent closing of its remaining locations.

과거에 설마 그런 날이 올까 했던 일들이 이제는 정말로 실제가 되는 순간들이 온다. 어찌보면 아직까지 남아있다는 사실이 더 놀라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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