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의 SaaS 시대

Why the SaaS era of digital journalism may be our most exciting yet. Medium · by David Skok

디지털 저널리즘의 시기를 크리스텐슨의 파괴적 혁신을 기반으로 구분하고 분석하는 글. 최근 구독모델이나 직접 지불쪽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가려는 흐름을 SaaS(Stories as a Service) 시대라는 것으로 정의한다.

첫 번째 시기는 포털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뉴스 유통, 두 번째 시기는 검색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시기, 세 번째 시기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뉴스 유통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시기에 대해서는 명확한 이유는 없지만) 2015년부터 현재까지를 SaaS시기라고 부른다.

소비자들은 믿음과 신뢰를 무너뜨린 페이크 뉴스를 포함하여 뉴스와 정보 과잉 시대에 살고 있다. 뉴스 퍼블리셔들은 품질과 커뮤니티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Eng

These consumers are now living through a surplus of news and information, including fake news, that has eroded trust and credibility. They are on a flight towards quality and community.

SaaS라는 용어 자체는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고 개선하기 위해 구독모델에 기반하는 조직들을 지칭하는 Software as a Service라는 용어에서 유래했다. 이러한 용어 자체가 디지털 저널리즘이 진입하고 있는 시기를 정의하기 적절하다고 말한다. 일반적인 관점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는데 플랫폼을 소유하는 것 보다 스스로의 스토리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한다. 스토리와 독자를 가지는 것이 뉴스 수집과 유통을 담당하는 플랫폼보다 중요하다 말한다. 알 수는 없지만 용어 자체는 재미있다.

By |5월 4th, 2017|Media|저널리즘의 SaaS 시대에 댓글 닫힘

타임즈 에디션

The Times of London says focus on editions has driven digital growth
Nieman Lab by Joseph Lichterman

나온지는 몇 주 지난 기사이지만 최근 뉴스 퍼블리싱 시간과 관련된 내용을 보다보니 생각이 났다.
인터넷으로 뉴스를 퍼블리싱하는게 일반적으로 된 이후 기사는 24시간 계속 나온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렇지도 않다. 그리고 실시간으로 계속 내용을 보내주는 것이 반드시 좋지만은 않다는 내용이다. 디지털 담당 Nick Petrie는 우리는 라이브 블로깅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며 에디션이라고 부르는 방식을 통해 기사를 퍼블리싱을 통제한다.

Murdoch이 소유한 신문은 일반적으로 웹 사이트와 앱을 하루에 4번 업데이트 한다. 밤 사이, 오전 9시, 정오, 오후 5시이다. 2017년 런던 테러는 신문이 발행 일정을 위반 한 10개 중 하나였다.Eng

The Murdoch-owned paper typically updates its website and apps four times per day — overnight, at 9 a.m., at noon, and again at 5 p.m. The London attack was one of only 10 or so times that the paper has broken its editions schedule.

에디션에 대한 이야기도 결국은 독자들에게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 완성된 제품을 제공함으로서 직접 구독을 늘리려는 시도의 연장선으로 보인다. 인터네셔널 서비스의 실패가 있었으나 이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우리는 스스로 매우 훌륭한 뉴스 제품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직접지불, 시험사용, 데이터 수집 과정은 우리가 성공하는데 필요한 것은 아니었다. 다시 한번 살펴보면,편집권부터 전체 제품과 구독 사이클까지 모든 프로세스가 최적화 되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실패할 것이다.Eng

“We think we had a very good editorial product, but the actual mechanics of payment, trial, and data collection were not what we needed to succeed,” Hunter said about the international app. “As we look at it again, we’ll be very clear that every single bit of the process — from editorial right through the whole product and subscription cycle — needs to be optimized or the product will f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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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파트너 프로그램 변경

YouTube will no longer allow creators to make money until they reach 10,000 views By Ben Popper, www.theverge.com

유투브에서 영상 업로드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총 조회수가 10,000건 이상 되어야 하는 것으로 규정이 변경되었다는 기사. 다른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불법 업로드를 하는 사람들을 걸러내기 위한 것이라 한다.

사람들은 유명한 레코드사, 영화 스튜디어, 인기있는 유투버 소유의 콘텐츠를 업로드 하기 위해 계정을 만들었다. 이러한 이용자들을 배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유투브는 오늘 파트너 프로그램 변경을 공지했다. 현재부터 크리에이터들은 채널 조회수가 1만건이 되기 전까지는 수익화를 할 수 없다. 유투브는 이러한 기준점이 채널이 합법적인지 아닌지에 대한 정보를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Eng

People were creating accounts that uploaded content owned by other people, sometimes big record labels or movie studios, sometimes other popular YouTube creators. In an effort to combat these bad actors, YouTube has announced a change to its partner program today. From now on, creators won’t be able to turn on monetization until they hit 10,000 lifetime views on their channel. YouTube believes that this threshold will give them a chance to gather enough information on a channel to know if it’s legit.

개인적으로 유투브 채널을 만들었었는데 생각나서 들어가보니 총 조회수가 100이 넘지 않는다.

By |4월 7th, 2017|Media|유투브 파트너 프로그램 변경에 댓글 닫힘

유투브 TV 서비스

YouTube goes live with $35 internet TV service
By Sahil Patel, digiday.com

얼마전 인터넷 이후 다른 미디어 산업 분야들처럼 TV도 결국 YouTube만 남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유료 TV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기사.

구글 소유의 비디오 거인은 Dish Network의 Sling TV나 AT&T의 DirecTV, Hulu의 다가올 서비스와 같은 인터넷 기반 TV 서비스와 경쟁하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더 넓은 유료 TV 생태계를 추구하기 위해 라이브 TV 서비스인 YouTube TV를 출시했다. 월 $35로 주요 방송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ESPN, FX, Fox News와 같은 인기있는 케이블 네트워크를 포함한 40개 채널을 볼 수 있다. 곧 부가비용 없이 AMC, IFC, BBC를 포함 10여개의 라인업이 추가될 것이다. 출시당시 뉴욕과 로스엔젤레스를 포함한 5개 도시에서 이용 가능하다.Eng

The Google-owned video giant has launched YouTube TV, a live TV service that seeks to compete with other internet-based TV services such as Dish Network’s Sling TV, AT&T’s DirecTV Now and Hulu’s upcoming service — as well as the broader pay-TV ecosystem. For $35 per month, YouTube gets you more than 40 channels including all of the major broadcast networks as well as popular cable networks such as ESPN, FX and Fox News. Soon, the lineup will add 10 more channels, including AMC, IFC and BBC, at no additional cost. At launch, the service is available in five cities including New York and Los Angeles.

TV 시간은 부족하기 때문에 방송 사업자가 인터넷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인데 결국 유투브가 이용자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때문에 향후 경쟁에서 우월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By |4월 7th, 2017|Media|유투브 TV 서비스에 댓글 닫힘

미 스트리밍 음원 이용 68% 증가

U.S. music streaming sales reach historic high
www.tennessean.com

RIAA 보고서에 따르면 음악 스트리밍은 2016년 전년대비 68% 성장했으며 스트리밍이 음악시장에서 차지하는 총 수익은 2011년 9%에서 2016년 51%로 늘어났다. 이제는 스트리밍을 통한 음악 이용이 확실히 일반적인 방식이 되었다.

전반적인 매출이 증가한 반면 CD 판매는 21 % 감소하여 추락했으며 디지털 다운로드는 21.6 % 감소했다. LP는 지난 10 년 동안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지난 몇 년 동안 30 % 이상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LP는 1720만장이 판매되며 2016년 3.7 %의 보통의 성장을 보였다.Eng

While overall sales were up, CD sales dropped by 21 percent, continuing their plummet, and digital downloads went down 21.6 percent. Vinyl music has been booming over the last decade, enjoying over 30 percent growth each of the past several years. Vinyl sales, however, saw modest 3.7 percent growth in 2016 with 17.2 million units s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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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페이크 뉴스 경고 알람

‘Disputed by multiple fact-checkers’: Facebook rolls out new alert to combat fake news
By Elle Hunt, www.theguardian.com

페이스북이 페이크 뉴스 링크를 올리면 Disputed by Thirdparty라는 알람을 띄우는 기능을 추가했다. 페이크 뉴스 관련된 내용은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지만 국내 환경과 잘 맞지 않다보니 관심을 덜 가지게 된다. 국내는 포털을 통한 뉴스 유통 비중이 높기 때문에 오히려 메신저를 통한 찌라시 종류 글들이 문제가 되지 페이크 뉴스라고 할 만한 것들이 얼마나 영향력을 가지는지 알기 어렵다. 기사내에서는 이렇게 언급한다.

“때로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면서 페이크 뉴스를 공유한다. 독립적인 팩트 체커들이 콘텐츠에 대해 논쟁할 때 왜 그런지 확인하기 위해 웹 사이트를 방문할 수 있을 것이다”Eng

“Sometimes people share fake news without knowing it. When independent fact-checkers dispute this content, you may be able to visit their websites to find out why,”

하지만 예전에 퓨 리서치 설문 결과를 올렸던 것처럼 14%의 사람들은 페이크 뉴스인지 알면서도 올린다. 몰랐던 사람들이 알게 된다고 얼마나 바뀔지도 예측할 수 없다. 며칠전 Vox에도 트럼프 시대를 설명하는 사람들의 심리와 관련해서 Motivation Reasoning과 같은 것들을 언급했다. 얼마나 바뀔 수 있을까.

By |3월 24th, 2017|Media|페이스북 페이크 뉴스 경고 알람에 댓글 닫힘

누가 공유해주는 뉴스인지가 중요하다.

‘Who shared it?’ How Americans decide what news to trust on social media
www.americanpressinstitute.org

소셜미디어와 같은 환경에서 뉴스를 접할 때 사람들은 어느 언론사가 작성했는지보다 누가 공유했는지에 더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다. 사람들은 신뢰하는 사람이 공유한 내용일수록 기사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참여도도 더 높은 모습을 보인다. 심지어 기사를 작성한 출처가 명성이 있는지 없는지의 여부도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실험 결과는 신뢰할만한 공유자로부터 기사를 보았지만 알 수 없는 언론사에서 작성된 것을 본 사람들이 신뢰하지 않는 사람이 공유한 명성 있는 언론사에서 작성된 동일한 기사를 본 사람보다 해당 정보를 더 신뢰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Eng

The experimental results show that people who see an article from a trusted sharer, but one written by an unknown media source, have much more trust in the information than people who see the same article that appears to come from a reputable media source shared by a person they do not trust.

내가 최근에 한 설문에서도 유사한 질문을 물어봤었는데 출처에 대한 신뢰도나 다른 변인들을 통제한 것은 아니지만 단순히 세 가지 출처를 비교하고 신뢰도를 물어본 결과에서 가까운 지인이 공유한 기사를 언론사 기사보다 신뢰한다고 나왔다. 이 연구에서는 그냥 응답자들의 응답비율을 보여주기만 하는데 다른 변인들을 통제했을 때 두 효과의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궁금하기는 하다.

By |3월 23rd, 2017|Media|누가 공유해주는 뉴스인지가 중요하다.에 댓글 닫힘

Techcmeme의 Gabe Rivera 인터뷰

Meet The Man Whose Site Mark Zuckerberg Reads Every Day
By Charlie Warzel, www.buzzfeed.com

얼마전 RSS 목록을 한 번 정리했지만 여전히 포함되어 있는 테크 뉴스 사이트 중 하나가 Techmeme이다. 주커버그, 피차이 등 테크 업계 유명한 사람들이 모두 본다는 사이트이다. Techmeme을 만든 Gabe Rivera에 대한 Buzzfeed 글. 내용은 긴데 여러가지 재미있는 부분들이 많다. 다 정리할 수는 없지만 일부만 옮겨놓는다.

Techmeme 성공은 인기있는 웹사이트에 대한 최근의 상식들에 저항했기 때문인 것처럼 보인다. Techmeme은 자사 보도는 하나도 내지 않으며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도 아니다. 모바일 앱이나 뉴스레터, 혹은 트위터 계정과 같은 사회적 존재감도 가지고 있지 않다. 수익은 스폰서 포스트와 “who’s hiring” 페이지에서 발생한다 (Rivera는 외부 자금 조달을 모색하지 말 것을 이야기한다). 헤드라인은 제품홍보와 같은 거추장스러운 이야기들을 사실로 뿌려놓은 형태이다. 예를 들면 테크크런치의 헤드라인 “페이스북과 구글이 2016년 Top 앱 리스트에 올랐다”는 내용을 테크밈은 “닐슨의 월 이용자별 Top 앱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전년대비 14%증가 146M, 메신저는 28% 증가 129M, 유투브는 20% 증가한 113M, 아마존은 10위 43%증가한 65M” 으로 바뀐다. Eng

Everything about Techmeme and its lingering success seems to defy the contemporary wisdom of building a popular website. It publishes zero original reporting and is not a social network. It doesn’t have a mobile app or a newsletter or even much of a social presence beyond its Twitter account, which posts dry commodity news with zero flair for clickability. Revenue comes from sponsored posts and a “who’s hiring” page (Rivera makes a point not to seek any outside funding). Its headlines are typically fact-spattered and unwieldy synopses of the stories they tout; consider, for example, the perfectly serviceable TechCrunch headline “Facebook & Google Dominate The List Of 2016’s Top Apps,” which Techmeme transformed into this grand mountain range of a title: “Nielsen’s 2016 top apps by monthly uniques: Facebook, up 14% YoY to 146M; Messenger, up 28% to 129M; and YouTube, up 20% to 113M; Amazon hits #10, up 43% to 65M.”

저널리스트인지 물어본 질문에 대해 이야기한 답변도 재미있다.

By |3월 20th, 2017|Media|Techcmeme의 Gabe Rivera 인터뷰에 댓글 닫힘

아마존 제휴 수익과 저널리즘 비즈니스

Amazon just provided a nice little reminder of why it’s risky to build a journalism business on affiliate fees By Laura Hazard Owen, www.niemanlab.org

NYT가 Wirecutter와 Sweethome을 인수했을 때 제휴 기반 수익모델이 대단한 것이라는 글도 있었다. 요지는 기존에 보기 힘든 방식으로 수익을 올린 사이트를 만들어냈다는 점이다.

  1. 광고주나 투자자 도움 없이 자신의 힘만으로 스스로의 제국을 건설했다.
  2.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사이트를 만들었다.
  3. 기자나 편집자가 가능한 자주 퍼블리싱해야 한다는 압력을 느낄 필요 없이 자신의 방식에 따라 사이트를 만들었다.
  4. 많은 사람들이 모방하는 사이트를 만들었으나 누구도 필적하지 못했다.
  5. 사이트는 독자와 기자 사이 신뢰때문에 작동한다. 그리고 편집자들이 창간 이래로 순수함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왔기에 작동한다.
  6. 테크 허브인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서 떨어진 곳에서 작업을 했고, 그곳에서 그는 거의 매일 인터넷 서핑을 한다.
    Eng
    He single-handedly built his own empire without having to cater to advertisers or investors.
    He built a site that made revenue in a way that was previously uncharted.
    He built it according to his own rules, without needing to pressure writers and editors to publish as often as possible.
    He built a brand and a site that launched many copycats but no one ever matched it.
    His sites work thanks to trust built up between readers and writers, and it works because editors help maintain integrity since the day it launched.
    He did it all in a place far, far from the tech hubs of SF and NYC, in Honolulu. Where he gets to surf almost daily.

제휴수익에 기반한 모델이 낮설다고는 하지만 블로그가 활성화되던 초기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있던 형식의 비즈니스 모델이다. 내 친구만 해도 리뷰사이트를 운영하면서 한 달 용돈정도는 번다는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제휴기반의 수익모델은 페이스북이나 구글과 같은 특정 기업이 한 산업분야를 독점하는 경우 안정적이지 않은 선택일 수 있다. 아마존은 특정 카테고리에서 제휴 수익 프로그램을 덜 관대하게 운영할 것이라는 발표를 했다. 아래는 해커 뉴스 토론에 달린 댓글이다.

어쨌든 아마존은 사람들이 물건을 구입하는 1위 사이트이기 때문에 제휴 링크가 아마존에서 사람들이 무언가를 사게 만드는데 미치는 영향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내가 Wirecutter에서 무언가를 읽고 그것을 구입하기로 결정했다면 Amazon에 링크가 있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Amazon에서 구매할 것이다. 아마존은 이것을 알고 있으며, 특정 카테고리의 온라인 판매가 지배적이 되기 시작한다면 제휴 수수료를 떨어뜨릴 수 있다.Eng

The problem with that goal is that affiliate links are having less and less of an impact on convincing people to buy from Amazon, because Amazon is becoming the #1 place where people buy things anyway. If I read about something on the Wirecutter and I decided to buy it, I will buy it on Amazon whether or not they have a link to Amazon. Amazon knows this, and as they begin to dominate online sales in a certain category they can afford to drop their affiliate commissions knowing full well that it won’t really impact their sales.

Brain Lam이 만든 사이트가 왜 놀라운 것인지에 대한 글을 다시 읽어보면 5번째 독자와의 신뢰라는 언급이 있다. 결국은 독자와 어떤 관계를 맺는지가 중요하다. 제휴 기반 모델은 사실 새롭지 않다. 언론사에서 이런걸 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했기에 새로운 것처럼 보이는 것 아닌가.

By |3월 8th, 2017|Media|아마존 제휴 수익과 저널리즘 비즈니스에 댓글 닫힘

온라인 정치활동 관련 신조어

Oxford Dictionaries add ‘clicktivism’ and ‘haterade’ as new words for angry times
by Danuta Kean, theguardian.com

트럼프 당선 이후 온라인 정치행위와 관련하여 새로운 단어들이 옥스포드 사전에 추가되었다는 기사

“clicktivism”(소셜 미디어에서만 행동하는 사람에 대한 경멸적인 말), “haterade”(과도한 부정적, 비판, 또는 분개), “otherize”(사람 또는 집단을 본질적으로 다른 상종못할 상대로 바라보거나 다루는 것), “herd mentality”(사람들의 행동이나 신념이 자신이 속한 집단을 따르는 경향). Andusen Stevenson은 “2016 년 백악관에서의 전투에서 모든 단어들이 발생했다고 말했다.Eng

Additions including “clicktivism” (a pejorative word for armchair activists on social media), “haterade” (excessive negativity, criticism, or resentment), “otherize” (view or treat – a person or group of people – as intrinsically different from and alien to oneself) and “herd mentality” (the tendency for people’s behaviour or beliefs to conform to those of the group to which they belong) all emerged during the 2016 battle for the White House, said head of content development Angus Stevenson.
By |2월 26th, 2017|Media|온라인 정치활동 관련 신조어에 댓글 닫힘